비박계 김무성 신당 창당 고민중 과연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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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12. 13. 16:30
비박계 김무성 신당 창당 고민중 과연 할까?
친한친구와 사이가 멀어지면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된다.
이는 인생에 있어 진리이며, 이번 새누리당 친박계와 비박계의 싸움에서도
여지 없이 보여준다.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이 되어버린 격.
어제 친박계에서 김무성과 유승민을 원천적으로 비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여기에는 김무성과 유승민을 딱 찝어서 박근혜를 위해 살겠다는 사람들이
이렇게 나올 수 있느냐 하면서 비박들을 몰아내기 위한 계파 싸움이 시작이 된 것이다.
오히려 야당보다 사이가 더 안좋게 바뀐 상황.
친박과 비박 모두 서로 나가라고 싸우면서 아직 한지붕 안에 있다.
솔까말. 친박 니들이 양심이 있으면 거기 붙어 있으면 안돼지.....
국민들이나 현 시국을 봐서라도 무릎을 꿇어야 하는 사이인데도 불구하고
탄핵을 맞이한 대통령 조차 내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그러냐 하고 있으니
마치 자신들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으니 답답하다.
비박도 잘한 것은 없지만, 그래도 탄핵에 힘을 쏟았기에 이부분에서는
아주 조~금은 양심적이라 할 수 있으나.....이것도 모를일이다.
여튼 새누리당 의 돈이 어마어마 하다고 한다.
그것 때문에 결국 서로 못나가는 추세에 과연 모든 것을 버리고 김무성이
신당 창당과 함께 유승민을 대표로 앉힐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