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뷰 vs 갤럭시노트 비교 디스플레이 밝기와 메모앱의 편의성 그리고 펜

 

옵티머스 뷰 vs 갤럭시노트

디스플레이 밝기와 메모앱의 편의성 그리고 펜

옵티머스 뷰와 갤럭시노트는 비슷한 느낌을 주지만 전혀다른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죠. 16:9 HD 급 디스플레이에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에 와콤 디지타이저 펜을 채용한 갤럭시노트와 5인치의 4:3 비율에 IPS 디스플레이를 채택하였고 메모기능에 중점을 두어 퀵버튼으로 빠른 메모가 가능하고 리버듐펜을 사용하고 있는게 특징입니다.

옵티머스 뷰 체험단을 하고 있어서 자칫 편향적으로 비추어질 수 있겠지만 최대한 각 제품의 장단점을 비교하도록 하겠습니다.

 

 

옵티머스 뷰 vs 갤럭시노트 슈아몰 : IPS 디스플레이 밝기비교

디스플레이 비교는 정말 아무리 뭐가 좋고 나쁘다를 얘기해도 결국 사용하는 사용자 성향이나 취향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딱 무엇이 좋고 나쁨을 말하기 힘이들죠. 두 제품간 동일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니 디스플레이를 보고 제품을 구매할 정도로 디스플레이의 매력도 무시할 순 없다는 것인데요.

갤럭시 노트 : 300 nit 펜타일 OLED

옵티머스 뷰 ; 600 nit IPS LCD

 

 

인터넷에 기사로 비교해 보면 두제품다 최대 밝기를 놓고 뒤쪽에서 조명이 비추는 환경에서 사진을 찍어봤는데요. 옵티머스 뷰의 IPS 디스플레이에선 이론적으로 2배의 밝기를 보여주고 있다보니 상대적으로 밝은 느낌입니다. 갤럭시노트의 슈아몰은 아몰레드 색상 특유의 진한 표현이 그대로 뭍어나고 있는 모습이구요

 

 

제 블로그 이미지를 한번 비교해 보죠. 밝기 차이는 뚜렷하게 느끼지는 편입니다.

두제품다 지문방지 필름을 붙여놓은것도 있고, 사진의 촬영상태로 인해서 실제 밝기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감안을 하고 보세요.

 

 

옵티머스 뷰 vs 갤럭시노트 메모기능과 펜

옵티머스 뷰와 갤럭시노트의 가장 닮은 점은 펜을 통한 메모기능을 들 수 있죠.

옵티머스 뷰는 범용으로 사용하는 리버듐펜을 사용했고 갤럭시노트는 와컴이 디지타이저 전자펜인 S-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모의 편의성과 범용의 편의성을 높인 제품과 전용펜을 사용하여 좀 더 디테일적이고 사실적인 표현이 가능한 S-펜의 차이인데요.

 

 

옵티머스 뷰 vs 갤럭시노트 편의성

각 제품의 편의성을 알아보면.

옵티머스 뷰의 경우 언제 어디서 메모가 가능하게 퀵 메모버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통화중에 연락처를 메모하거나 할 때 통화를 백그라운드에 내려놓고 메모어플을 실행하지 않고 바로 화면위에 메모가 가능하도록 퀵 기능이 되어 있는 것이 굉장히 편의성이 좋습니다. 거기에 비해 리버튬펜은 별도로 항상 소지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죠.

갤럭시노트의 경우 S-펜을 통해서 메모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S-펜의 경우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빠른 메모리를 하기위해 펜을 뺀 후 버튼을 누르고 두번의 액정을 터치해야 메모 라이트를 열 수 있는데 이런 빠른 점은 다소 옵티머스 뷰보다 떨어집니다.

옵티머스 뷰 - 상단에 위치한 퀵버튼 한번 누름

갤럭시노트 - S펜을 꺼내고 S펜의 버튼을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화면을 두번 터치

 

 

두 제품간 터치펜을 한번 비교해 볼까요?

S-펜의 경우 기기에 수납이 가능한 장점으로 별도 휴대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에 반해 옵티머스 뷰용 리버튬펜은 별도로 휴대를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죠. 두제품간 크기를 비교해보면 리버듐펜이 좀 더 크고 두꺼운데 메모를 할 때 어느것이 더 편할까요?

 

 

메모를 할 때 두제품을 한번 손으로 쥐어보면 편리함은 얇은것보다 두꺼운게 손에 쥐기 편하고 안정적입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옵티머스 뷰는 어떤상황에서도 바로 상단에 위치한 퀵버튼을 누르면 바로 메모화면이 열립니다. 화면에 떠있는 화면 그대로 그위에 메모를 할 수 있고 배경화면을 없애고 메모를 할 수 있도록 비교적 간단하게 되어 있죠

 

 

그에 반해 갤럭시노트의 메모라이트를 실행할려면 S-펜을 꺼내 버튼을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디스플레이를 두번 눌러줘야 메모라이트 화면이 나타나죠. 물론 갤럭시노트의 메모라이트도 통화중엔 가능하지만 그때마다 터치펜을 빼서 사용을 해야합니다.

 

 

퀵메모기능과 더불어 두제품에는 노트북,S메모가 있죠.

두제품다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펜의 굵기나 투명도 조절도 가능합니다.

 

 

 

제품다 거의 동일한 글씨를 똑씨체를 유지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두제품다 불편한 부분도 동일하고 편의성도 비슷한 면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갤럭시노트 내장형 s펜의 경우 펜촉이 다 달면 촉만 교체가 불가능하고 제품을 새로 구입을 해야합니다.

옵티머스 뷰의 리버듐펜 역시 분실시 구입을 해야하겟지만 정전식 터치펜의 경우 워낙에 많은 제품들이 출시를 하고 있어서 범용으로 구매를 할 수 있는 대안이 있는데 반해, S펜에 특화된 메모라이트 기능과 매뉴기능들은 S펜에만 적용이 되어 있어서 전용펜만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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