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 직수형 정수기 설치 했어요.. 생수 이젠 안녕~

2014/10/24 04:12 ---리뷰---/이어폰/생활용품


 

 

위니아 직수형 정수기 설치 했어요.. 생수 이젠 안녕~

▶ 커피도 많이 먹고 물도 많이 먹다 보니 가끔은 정수기 렌탈 하나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혼자사는 사람의 비애라고 해야 할지.. 매번 보리차 끓여 먹는것도 한계가 있고 다 먹지 못하는 상해서 버려야 하고 ...

 

 

 

▶ 한번 주문하면 최소 24개 주문해서 놓을 곳도 없는데도 자주 주문하기도 힘들어 한번에 많이 주문하고 먹곤 했죠. 한달에 많이 주문하면 2번 정도?... 해외 사이트에 보면 일반 수돗물을 필터를 거쳐 먹게 나오는 정수필터도 판매하곤 하는데 믿을 수 없어서 그냥 관심만 두고 있는차에 직수형 정수기라는 것이 있더군요.

 

 

▶ 자가 설치할려고 했더니 생각보다 자가설치가 어렵다고 무료설치 가능하니 기사분 방문 받으라고 해서 시간내서 기사분이랑 시간 정하고 설치 했어요. 직접 할려고 했었는데 생각보다 호스 연결하고 빼는 것이 일이긴 하더군요. 바쁘신지 오셔서 후다닥~ 하시는 바람에 사진도 제대로 못찍고 ㅎㅎㅎ;;

 

 

▶ 이왕이면 구석에 맞춰서 설치를 해주시지 애매하게 앞쪽으로 설치를 해서 공간이 ㅎㅎㅎ..

 

 

▶ 정수기라고 보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굉장히 슬림해요. 13cm 정도 크기 밖에 안되서 주방에 올려놓고 사용하기에 부담스럽지도 않고요. 사실 정수기라고 생각하면 굉장히 크고 필터관리 자주 안하면 수돗물 먹는 거보다 못하죠. 얼핏보면 캡슐커피 같은 디자인?

 

 

▶ 수도랑 연결된 호스를 통해 자체 필터 통해 정수가 되서 나오는 방식인데 기존 정수기는 필터를 통해 정수를 한 후 정수기에 물을 담아두고 있는 거랑 다르게 직수형 정수기는 바로바로 정수가 되서 나오는 방식으로 물이 고여있지 않고 깨끗한 물을 바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데요.

 

 

 

▶ 사용법도 너무 간단하더군요. 위쪽에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물이 나오고 다시 한번 누르면 종료..

코크커버의 경우 필터 교체시 같이 교환해서 장착해주면 되는데 작동원리 또한 건전지 2개가 들어가고 1년 정도 사용을 한다고 하니 경제적에다가 필터 역시 개당 35,000원정도 하는거 같은데 하루에 3.6L 정도 유효정수량이라 하는데 이만큼 먹을일도 거의 없잖아요.

 

 ▶ 가끔 사무실에 있는 정수기나 오래된 정수기 보면 물이 졸졸~ 나오는 정수기들이 있어 압력이나 약하지 않을까 걱정 했는데 겁나 팍팍 나와요...타이밍 못맞추면 그냥 넘칠정도로 물 잘나옵니다..

거기다 필터의 경우 상단 알람 LED 통해서 교체시기가 되면 붉은색으로 바뀌어서 교체시기를 미리 확인해 주고​요.

 

 

▶ 대용량 물을 뽑아내야 할때는 제공되는 호스를 연결해서 정수된 물을 받을 수 도 있어요.

밥 지을 때 밥솥에 물 받을때 이렇게 사용하면 편하겠어요.

 

▶ 일단 기존에 생수 사먹을 때 한달에 2번 24통씩 구입해서 먹으면 대략 25,600​원 정도인데 1년치 계산하면 307,200원 정도 생수를 사먹게 되더군요. 확실히 저한테는 위니아 초소형 정수기 199,000원에 기본적으로 35,000원짜리 필터 장착되어 있고 1년 사용할 수 있으니 1년만 먹어도 오히려 10여만원 저렴하게 먹을 수 있고 2년 쓴다면 최소 2배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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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우메다, 스카이 빌딩에서 본 야경과 밤거리의 도톤보리 - 일본 여행

2014/10/18 15:39 PHOTO/탐방 / 여행


 

 오사카 우메다, 스카이 빌딩에서 본 야경과 밤거리의 도톤보리 - 일본 여행

▶ 얼핏보면 서울 한강을 내다보는 듯한 엄청난 다리들이 많아요. 우메다 빌딩에 위치한 정원인만큼 공중정원이란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확실히 야경 하나 만큼은 굉장히 좋고 올라올 때 좀 무섭고 공중정원까지 오면 아마 고소공포증 있으시면 더 무서울텐데요.

160m 정도 되는 빌딩 꼭대기 야외에서 오사카 야경을 내다보게끔 오픈되어 있기 때문에 좀 심난하게 떨리더라고요.

야경을 보는 것만으로 마음은 시원하지만 온몸엔 식은땀들이 ㅎㅎ

 

 

▶ 뭐 대부분 관광객들은 DSLR 만 가지고 다니고 미러리스를 가지고 다니는 분들을 오히려 보기가 더 어려울정도더군요. 뭐 야경 찍을 때 화질이나 노이즈등을 고려하면 DSLR 이 더 좋기도 하지만 단순히 카메라의 화질만 논하기 보다 다양한 렌즈군을 통해서 렌즈 성능 자체도 아직까진 DSLR 렌즈군이 좀 더 가격대비 우수한 제품들이 많다보니 그러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중국 관광객들은 돈 많은 사람들이 오다보니 죄다 DSLR 5D,6D 급 수두룩.....

거기에 삼각대까지 가지고 다니는 센스까지 보여주더군요.

간신히 턱에 100D 올려놓고 찍는터라 장노출을 할 수 가 없더라고요. 바람도 많이 불고 손으로 지탱하는데 한계가 있다보니 최대 3초 정도 놓고 찍었는데 나름 만족하고 있는 사진이랍니다.으하하

 

 

▶ 이번 오사카 여행을 갈 때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어요.

이미 4~5월경에 일본 다녀오면서 카메라에 대해 뼈저리게 느꼈던 터라 5D mk3 를 가지고 갈까 100D 를 가지고 갈까 가볍게 소니 a5000 을 가지고 갈까 하다.. 소니 a5000 의 경우 노이즈및 배터리 화질에 치가 떨려 패스~

결국 휴대성이냐 확실한 화질이냐를 놓고 아침에 공항으로 출발하면서까지 고민을 하다 100D 를 챙겨갔어요. 미러리스 선택하지 않은 것이 다행인듯.. 일단 배터리도 금방 소진되는 문제도 있고 해서요.

야경 찍을일이 그렇게 많이 없겠지 생각했는데 일본 야경이 이리 이쁠줄은 몰랐죠.

여행가실 땐 확실히 미러리스 보단 DSLR 선택해야 한다는게 어떤 상황에서든 좀 더 편하게 찍을 수 있다는걸 느꼈던 여행이었어요.

특히 맘먹고 야경 찍을려고 하시는 분들이라면 필수!!​, 우메다 공중정원의 경우 160m 여 미터 높이에서 야경찍는데 전부 DSLR 에 삼각대 놓고 찍고 있을 정도니 말이에요.^^

 

 

 

▶ 도톤보리는 오사카에서 최고의​ 번화가로 신사이바시 난바로 이어지는 곳으로 독특하게 각 번화가는 걸어서 이동이 가능할 정도로 가깝지만 명품 상가들이 많은 신사이바시 바로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 번화가의 느낌은 확확 달라지는데 오사카에서 가장 맛집들이 많은 곳으로 잘 알려진 곳으로 간판들이 참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기도 해요.

 

 

▶ 낮보다 밤에 도톤보리를 걸어다니다 보면 더욱 화려한 조명으로 된 간판들을 볼 수 있어요. 게,오코노미야키,타코야키,스시등 참 많은 맛집들이 즐비해 있어요.

 

 

▶ 게집... 게튀김도 괜찮고 독특한 것은 게 스시도 있는데 한글로 "게스시" 라고 적어놓은 간판보고 있음 빵 터집니다. ㅎㅎ

 

 

▶ 도톤보리를 기준으로 위아래로 긴 쇼핑 통로를 통해 이동하면 신사이바시와 난바로 이동하는 쇼핑골목으로 구경하면서 이동이 가능하고 화려한 만큼 일본 특유의 광고판들이 즐비해요.

최지우 간판도 보이는데 일본에서도 빠징코 광고모델로 활약하고 있는데 공항을 통해 국내 들어올때는 또 국내 카지노 광고를 하고 있더군요.

 

 

 

▶ 오사카 가면 가장 많이 촬영하는 그곳~

 

 

 

▶ 정말 다양한 민족들이 한 곳에 어우러져 있을 정도로 일본사람이나 중국인, 한국​인 그리고 외국인들도 참 많아요.

해외가서 가장 많이 찾아보는 것은 참 다양한 카메라들 가지고 다니는데 외국 사람들은 미러리스 생각보다 안쓰고 거의 DSLR 아니면 아예 폰카로 사진을 찍더군요.

특히나 중국에서도 셀카봉 인기는 어마어마 한지 거의 죄다 셀카봉~

 

 

▶ 돈키호테,드롭스토어를 비롯해 다양한 쇼핑천국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있어 오사카 가면 꼭 한번 다녀오시길 추천하는 곳이에요.

 

 

▶ 위 사진에서 최지우 찾아보세요~ ㅎㅎ

 

 

▶ 도톤보리에서 지하철로 3정거장 정도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한 우메다 스카이빌딩인 "우메다 공중정원" 이에요.

낯선 곳이기도 하고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는데 지하통로를 통해 2~300m 정도 가로질러 가야 하는 곳인만큼 초행인 분들은 찾기가 조금 어려울 수 있는데요. 그렇다고 택시를 타자니 살인적인 요금 때문에......

 

 

 

▶ 일본 3대 야경이란 나가사키 야경을 올 초에 나가사키 가서 보지 못해 한이 맺히다 보니 이번엔 오사카 야경을 꼭 보고 오자는 마음에 올라갔습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가가는 도중......사방이 밖이 보이지 않게 막혀있어 제가 고소공포증이 있었다는 것을 까마득히 잊고 있던 찰라........순식간에 유리통로로 바뀌는 엘레베이터 순간 다리가 털석~ 주저않더군요.;;

아.......이런 고소공포증..ㅠㅠ

 

 

 

▶ 얼핏보면 서울 한강을 내다보는 듯한 엄청난 다리들이 많아요. 우메다 빌딩에 위치한 정원인만큼 공중정원이란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확실히 야경 하나 만큼은 굉장히 좋고 올라올 때 좀 무섭고 공중정원까지 오면 아마 고소공포증 있으시면 더 무서울텐데요.

160m 정도 되는 빌딩 꼭대기 야외에서 오사카 야경을 내다보게끔 오픈되어 있기 때문에 좀 심난하게 떨리더라고요.

야경을 보는 것만으로 마음은 시원하지만 온몸엔 식은땀들이 ㅎㅎ

 

 

▶ 뭐 대부분 관광객들은 DSLR 만 가지고 다니고 미러리스를 가지고 다니는 분들을 오히려 보기가 더 어려울정도더군요. 뭐 야경 찍을 때 화질이나 노이즈등을 고려하면 DSLR 이 더 좋기도 하지만 단순히 카메라의 화질만 논하기 보다 다양한 렌즈군을 통해서 렌즈 성능 자체도 아직까진 DSLR 렌즈군이 좀 더 가격대비 우수한 제품들이 많다보니 그러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중국 관광객들은 돈 많은 사람들이 오다보니 죄다 DSLR 5D,6D 급 수두룩.....

거기에 삼각대까지 가지고 다니는 센스까지 보여주더군요.

간신히 턱에 100D 올려놓고 찍는터라 장노출을 할 수 가 없더라고요. 바람도 많이 불고 손으로 지탱하는데 한계가 있다보니 최대 3초 정도 놓고 찍었는데 나름 만족하고 있는 사진이랍니다.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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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리스 카메라 vs DSLR 카메라 선택!! 정답은?

2014/10/12 01:01 ---리뷰---/DSLR & 카메라


 

미러리스 카메라 vs DSLR 카메라 선택!! 정답은?

▶ DLSR 도 가격대에 따라 보급기,중급기,고급기,플래그십으로 나뉘어 지지만 가장 기본적인 광학식 뷰파인더를 통해 빠르고 정확한 AF 를 제공하는 것은 기본이고 빠르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거기에 다양한 브랜드 렌즈군으로 확실히 렌즈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은 DSLR 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고 최근 고화소의 센서를 탑재한 렌즈군이 많은 만큼 제대로된 화질을 보장하는 고급 렌즈들이 꾸준히 리뉴얼되어 출시를 하는 만큼 DSLR 과 렌즈는 같이 만들어지는 것이 현재 미러리스와 비교하면 확실히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을 해요.

 

상대적으로 다양성의 렌즈부재, 거기에 밝은 렌즈군들이 별로 없다는 점... 렌즈 가격과 다양성은 아직 DSLR 따라오기엔 많이 먼부분을 고려하면 저렴하게 구성할 수 있는 라인업을 선택한다면 아직은 DSLR 이 맞다.. 거의 대부분 미러리스 사용자들이 서브로 단렌즈 한개만 사용하는 것을 본다면요..

 

뭐 선택은 직접 하시는 것이니.^^​

 

 

▶ 요즘 정말 미러리스 대새라고 할 정도로 많은 브랜드가 DSLR 을 버리고 미러리스 라인군으로 합세하고 있는데 과연 미러리스가 DSLR 보다 좋기 때문인가? 하는 것부터 따져보면, 한 때 DSLR 시장을 함께 나누어 먹었던 캐논을 비롯해 니콘, 펜탁스,콘탁스,미놀타,후지,삼성등 참 다양한 브랜드가 존재했지만 현재는 DSLR 시장은 캐논과 니콘이 독식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꺼에요.

그만큼 DSLR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지만 가장 큰 것은 카메라 시장 자체가 예전만 못하다는 것이겠죠.

 

 

▶ 국내 미러리스 시장에서 가장 입지가 큰 소니의 경우 국내 스마트폰 못지 않은 출시를 통해서 미러리스 라인업 입지를 다졌죠. 사자마자 중고가 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을 정도로 분기에 한 개씩은 출시 하면서 카메라 시장을 어지럽혀 놓은 것은 분명하고요. 물론 소니로 하여금 미러리스 시장의 발전은 분명 있습니다.

이외에 파나소닉과 올림푸스의 마이크로포서드 라인업까지 캐논,니콘을 제외하면 DSLR 시장을 다들 포기했다고 보는 것이 맞는거 같은데요. 문제는 렌즈의 수급이 가장 큰 문제점일 수 도 있을테고 개인적으로 펜탁스가 예전만큼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도 있긴 해요.

 

 

▶ 미러리스와 DSLR 차이점 다들 알고 계시죠?.^^

SLR - ​싱글 일안 리플렉스 카메라란 뜻으로 렌즈 교환식 카메라를 말하는 것이고 거기에 디지털화 되어서 현재의 DSLR 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SLR 이라 불리우는 것들은 과거 필름 카메라들을 SLR 카메라인 것이고 여기에 DSLR 의 경우 미러를 통해 광학 뷰파인더로 사물을 보면서 촬영할 수 있는 방식이었는데, 미러리스는 말그대로 DSLR 에 사용되던 미러를 없앤 제품으로 구만큼 렌즈와 미러와의 간격이 줄어들면서 좀 더 소형화를 이룬 제품입니다.

그러다 보니 미러리스 카메라에는 광학 뷰파인더가 존재하지 않고 대부분 LCD 를 보고 촬영을 하거나 EVF (전자식 뷰파인더)를 장착한 제품군으로 이루어져 있죠.

 

 

▶ 우리가 소위 말하는 풀프레임 카메라!! 대표적인 카메라들이 5D 와 6D , 니콘의 D800 등이 있고 거기에 소니 미러리스 풀프레임 카메라인 A7 이 있죠. 센서의 크기에 따라 풀프레임 크롭바디라고 불리우고 종류에 따라 APS-C , 1인치 2/3, 1/1.7" 등등 풀프레임 필름 카메라 환산 기준에 따라 사이즈가 매겨지는 방식을 제공을 하는데요.

대부분 미러리스 카메라는 APS-C 센서 즉 1.5배 크롭 센서를 사용을 합니다.

일반적인 DSLR 과 동일한 크기의 센서를 사용하죠.​

그럼 미러리스가 크기도 작은데다 DSLR 이랑 동일한 센서를 사용하니까 훨씬 좋은 거아냐?

 

 

▶ 머 솔직히.. 틀린말은 아니에요.

어차피 동일한 센서의 크기에 휴대성도 좋고 작으니 사진 찍기도 편하고 화질도 DSLR 에 비해 떨어진다는 말은 누가 지어낸 것이냐? 미러리스를 만들지 않는 기업에서 뿌려대는 거짓정보일수 도 있겠죠..

하지만, 상업적인 촬영이나 행사 같은데서 보시면 기자들이 미러리스 카메라 들고 스포츠 사진이나 보도 사진, 다큐사진 찍는거 보셨나요?

단순히 센서의 크기로만 구분 지을 수 없고 거기에 이미지프로세싱이나 렌즈의 영향도 굉장히 크다는 점을 감안하면 말이죠.

 

 

▶ 아마 블로그 이웃분들도 미러리스 좋다고 하시는 분들 많겠지만 다들 DSLR 하나씩 가지고 계실껄요.

참 이게..말로 표현못할 부분이기에 다들 미러리스 극찬을 하면서도 결국은 메인으로 DSLR 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보면 왜 그리 좋은 미러리스 임에도 불구하고 DSLR 카메라를 사용할까요..

저 같은 경우 처음 카메라를 니콘으로 시작을 하면서 F60 , F80 , F100 ,F5 등 필름카메라를 거쳐 니콘 D200 까지 사용하다 캐논으로 넘어오면서 정착을 하게 되었는데 가장 큰 요인은 브랜드라기 보다 다양성의 렌즈군 때문이었어요.

현재 DSLR 시장에서 가장 다양하고 많은 렌즈군을 갖춘 브랜드는 니콘과 캐논이라 볼 수 있을테고 펜탁스의 경우 한 때 그렇게 잘나갔지만 신형 렌즈들이 상대적으로 적고 중고로 구하기엔 너무 오래된 렌즈군들 거기에 비싸다는 단점, 이것저것 다 때려쳐도 구하기가 어렵다는 점이라는거죠.

 

 

▶ 개인적으로 소니가 미놀타를 합병 하면서 과거 미놀타 명성을 꾸준히 이어나가길 바랬건만 A850 을 끝으로 더이상 미놀타의 향수를 느낄 수 없었고 DSLT 와 미러리스 라인업을 통해 DSLR 시장은 거의 포기했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경쟁제품이 없는 캐논의 5D mk3 는 몇년간 장수하는 캐논 전통 장수 바디로 이어나가고 있는 실정이 되었죠.

어찌되었건 소니는 미러리스를 주력으로 시장을 파고 든 만큼, 굉장히 많은 미러리스 바디들이 있지만 실제 저 위 이미지에서 미러리스 전용 렌즈군은 굉장히 적습니다. 이는 소니 사용자들도 인정하는 부분으로 렌즈 교환식 카메라가 아닌 바디 교환식 카메라라고 할 정도로 신제품 카메라 출시는 많지만 상대적으로 렌즈가 굉장히 적은 단점이 있다는 겁니다.

그만큼 활용적인 면에선 떨어진다는 것이죠.그러다 보니 렌즈 아답터에 미러를 장착한 제품을 통해 기존 렌즈를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는데 그럼 미러리스란 장점은 더이상 없다는게 아닐까요.

 

 

▶ 소니 렌즈군이 파나소닉과 올림푸스 진영인 "마이크로포서드" 정도만 제공을 했다면 정말 얘기는 달라졌을텐데 참....어쨌든 구형 제품을 새로운 모델라인으로 재출시하는 격 밖에 되질 않는데 마치 신형이냥 구입하는 집 식구도 있으니 ㅠㅠ

안타깝죠... 개인적으로 미러리스 제품군 중 파나소닉 제품군 참 좋아하는데 예전 LC5 때 옥색 하늘색상으로 꽤 인기를 얻었고 FZ10 으로 이어지면서 광학 10배줌 카메라로 오랜기간 함께한 브랜드인데 지금도 서브 카메라로 굉장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렌즈의 선택이 상대적으로 다른 미러리스 라인업보다 많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되는 것이고 미러리스 카메라중 가장 빠른 AF 속도및 영상등 파나소닉은 딱 자신만의 장점을 확실히 가지고 있다 보니 영상용으로 최적화된 카메라로 인식되기도 하잖아요.

 

 

▶ 최근에 출시한 삼성 미러리스 NX mini 인 경우도 카메라로 보기보다 스마트기기에 가깝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데 같이 출시한 렌즈의 경우 딱 3종이 전부이다 보니 다양성에선 확실히 DSLR 보다 떨어집니다. 거기에 센서도 작아지면서 기존 삼성 미러리스와 마운트가 달라 렌즈를 같이 사용할 수 없다 보니 이역시 렌즈 아답터를 통해 기존 미러리스 렌즈를 사용해야 하는데 왜 그렇게 사용을 해야 하나 싶기도 한 부분이죠.

 

휴대성과 편의성에 중점을 둔 제품인데 그 편의성이 떨어지고 다양한 렌즈군이 없어 DSLR 및 미러리스 렌즈를 사용할 때 별도로 렌즈 아답터를 구입해야 한다면 과연 요즘 말하는 미러리스의 장점인 작은 크기, 휴대성, 성능? 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 주변에서 꼭 물어봐요.. 미러리스 뭐 추천하냐고.. 굳이 미러리스 사겠다면 파나소닉 사라고하면 소니 사고 싶은데 라고 말을 해요.. 그래서 소니 뭐? 라고 하면..최근에 CF광고나 여기저기에서 광고 많이 했던 A5000 얘기하는데 전 또 피토하면서 절대 사지 말라고 말리는데 단순히 광고만 보고 구입을 하니 어쩔 수 없더군요.

 

선택은 직접 하는 것이니 아무리 말해도 ㅎㅎㅎ​

​미러리스 카메라는 당연히 터치 LCD 가 될꺼란 생각과, 굉장히 작아 휴대성이 좋을꺼 같다는 생각, 그리고 DSLR 처럼 편한 인터페이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긴 하더군요. 사실 A5000 은 이것과 거리가 굉장히 먼데 말이죠...

떨어지는 LCD 화소, 터치안되고 거기에 노이즈 너무 심하고 AF 안좋고... 왜 소니가 AF 좋다는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파나소닉 제품 한번 써보시면 미러리스군 중 소니 AF 얘기 못할텐데 말이에요.

유일하게 열심히 사용해보고 있는 소니 제품이 A5000 이라 이런저런 얘기를 할 수 밖에 없네요. ㅎㅎ 5D mk3 , 100D , 파나소닉 GM1 , GX7, GX1 이렇게 여러개를 가지고 있다 보니 비교를 안할려고 해도 안할 수 가 없으니..

 

 

▶ 뷰파인더 부재, 스트로브 슈 부재.. 뭐 사용상 차이에 따라 존재유무는 크게 좌우되진 않겠지만 없으면 불편합니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자식 뷰파인더의 경우 미러리스에 많이 채용하고 있는데 광학식 보단 LCD 와 차이점이 없이 그대로 볼 수 있다는 것을 장점으로 얘기하는데 그럴꺼면 그냥 LCD 보고 찍지 왜... 뷰파인더를 보고 찍어야 할지..ㅎㅎ;;

 

뭐 일단 DSLR 만큼의 신속하고 빠른 촬영은 불가능하고 아직까지도 LCD를 보고 찍는 경우 셔터렉이 존재한다는 거!!

​예전 소니 A55 쓰면서 실내 스튜디오 촬영이 필요해 사진찍다 식겁 했는데 노출과 셔터스피드에 의해 노출값이 LCD 에 반영되다 보니 특히나 스튜디오 촬영 땐 조리개를 어둡게 하여 촬영하는데 LCD 화면이 아예 안보여서 A모드로 AF 대충 맞추고 M 모드로 촬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DLSR 도 가격대에 따라 보급기,중급기,고급기,플래그십으로 나뉘어 지지만 가장 기본적인 광학식 뷰파인더를 통해 빠르고 정확한 AF 를 제공하는 것은 기본이고 빠르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거기에 다양한 브랜드 렌즈군으로 확실히 렌즈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은 DSLR 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고 최근 고화소의 센서를 탑재한 렌즈군이 많은 만큼 제대로된 화질을 보장하는 고급 렌즈들이 꾸준히 리뉴얼되어 출시를 하는 만큼 DSLR 과 렌즈는 같이 만들어지는 것이 현재 미러리스와 비교하면 확실히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을 해요.

 

상대적으로 다양성의 렌즈부재, 거기에 밝은 렌즈군들이 별로 없다는 점... 렌즈 가격과 다양성은 아직 DSLR 따라오기엔 많이 먼부분을 고려하면 저렴하게 구성할 수 있는 라인업을 선택한다면 아직은 DSLR 이 맞다.. 거의 대부분 미러리스 사용자들이 서브로 단렌즈 한개만 사용하는 것을 본다면요..

 

뭐 선택은 직접 하시는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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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벙커 연비측정 "크루즈플러스,몬스터게이지" 후기

2014/10/11 01:22 ---리뷰---/자동차 내비게이션


 

더벙커에 나왔던 연비측정 "크루즈플러스,몬스터게이지" 후기

▶ 이외에 크루즈플러스를 최초 등록을 하고 사용할 기점을 통해 해당 부품의 교체 예상일을 책정해서 알려줍니다. 현재까지 주행했던 총 주행거리를 기준으로 따지기 때문에 대부분 교환일의 경우 진행되는 일자에 맞춰 진행을 하면 되더군요. 안그래도 엔진오일 교체를 해야 하는데 교체하고 부품교체를 설정해주면 좀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겠어요.

크루즈플러스 이녀석이 똑똑한 것이 주차 마지막 지역을 자동으로 기억을 하고 있어서 집근처야 괜찮지만 안그래도 이번주말에 일본여행 가는데 처음 가는 주차장에 주차를 해놓고 오면 내 차량이 어디 있는지 찾기 애먹었던 적이 여러번 있었어요.

이런 부분까지도 확인을 할 수 있으니 너무 좋더군요.

처음 크루즈플러스를 장착했을 때 차량 배터리를 이용하는 문제가 있어 방전 걱정을 했지만 차량 시동이 꺼진 후 10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절전모드로 들어가 차량 배터리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어차피 블랙박스의 경우 멀티 세이퍼를 이용하고 있어 처음 가는 지역에서나 상시를 켜놓고 대부분 상시를 꺼놓고 있기 때문에 이부분에 대해서도 전혀 문제도 없고...

일반 ODB2 에 비해 크루즈플러스는 고가의 제품이긴 한데 확실히 제공되는 데이터의 수준이나 기능들이 비교할바가 안되더군요.

이런 제품 일찍 알았으면 비싸더라도 일찍 구해서 사용해볼껄 하는 생각이 들정도니 원......

 

 

▶ 얼마전에 차량내 OBD2 단자 이용하여 차량 연비측정을 비롯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는 OBD2 와 어플을 활용한 것을 보여드린 적이 있었죠. (http://eggbread.kr/220060531775)

챙피한 일이지만 중국산 OBD2 단자의 경우 차량에서 전달해주는 정보를 그대로 앱을 통해 전달만 해주는 기능​으로 실제 연비를 제대로 체크를 한다거나 차량 배터리및 다양한 정보를 정확한 스캔을 통해 제공 받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 결국 제대로된 스캐너 기능을 갖춘 제품을 찾다보니 바로 크루즈플러스​(몬스터게이지) 제품이 눈에 들어옵니다. 저가형 OBD2 제품과 달리 차량내 스캔을 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정확한 연비및 차량의 정보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자체 앱을 제공을 하는 것이 특징이고요.

 

 

▶ 크루즈플러스는 2개의 앱을 제공을 하는데 내 차량을 스마트카를 만들어 주는 크루즈플러스 앱과 몬스터게이지 앱 이렇게 제공을 하고 있고요. 크루즈플러스 전용 앱으로 다른 OBD2 를 이용하여선 사용이 불가능 합니다.

 

 

▶ 필요한 앱이기 때문에 둘다 다운로드를 받아놓고 이제 차량에 가서 크루즈플러스를 장착해야겠죠.

 

 

▶ 휴즈 박스를 제거하고 OBD2 단자에 크루즈플러스를 장착 합니다.

장착 후 제대로 동작하는 것은 LED 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요. 블루투스를 통해 작동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고 독특한 것은 꼭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과 연동이 되지 않고 주행을 해도 자체적으로 기록을 저장한 후 해당 앱이 설치되어 있는 스마트폰과의 블루투스 연결시 자동으로 동기화를 해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는 점!!!

 

 

▶ 자 그럼 이렇게 스마트폰 앱을 통해 주행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뿐 아니라 스마트폰을 꺼놓아도 알아서 블루투스를 통해 주행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스마트폰 앱에 기록을 해주는 재미있는 녀석~

 

 

▶ 구글 플레이를 통해 크루즈플러스와 몬스터게이지를 다운로드 받아야겠죠. 두 앱의 기능차이가 조금 있기 때문에 하나씩 소개를 해드려야 할꺼 같고요. 일단 먼저 크루즈플러스 앱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릴께요.

 

 

 

▶ 크루즈플러스를 이용하기 위해선 해당 OBD2 단자에 기기를 장착을 한 후 블루투스 환경을 통해 스마트폰에 디바이스를 등록을 합니다.

 

 

 

▶ 그리고 차량의 정확한 데이터를 입력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제조사,차량모델,년식,등급,연료등 선택을 하여 등록을 합니다.

 

 

▶ 확실히 이전에 사용했던 OBD2 를 연결하여​ 연비측정 앱을 이용했던 것과 달리 제공되는 정보 자체가 완전히 다르다는 거에요. 마치 내 차량을 스마트한 차량으로 만들어 주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크루즈 플러스를 통해 주행에 관련된 정보와 자동차 관리를 할 수 있는 관리모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실시간 주행정보를 비롯해, 주행 정보, 유류사용 명세표,주행스타일,부품관리,차량진단,주차위치 확인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을 하고요. 가장 궁금한 것이 바로 실시간 주행정보겠죠.

 

 

▶ 실시간 주행정보의 경우 이렇게 주행중일 때 현재 차량의 시동을 건 후 부터 주행시간을 표시를 해주고 현재 순간 RPM 과 현재 속도등을 표시를 해줍니다. 무엇보다 차량의​ 배터리 전압과 온도등도 함께 표시가 되더군요.

이전 OBD2 를 이용할 땐 레이 연비가 뻔한데 이상하게 연비보다 너무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어서 제대로 안맞는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확실히 크루즈플러스를 통해 체크를 해보니 이전 OBD2 를 가지고 테스트한 결과와 다르게 낮게 나오는 것을 보니 연비 측정도가 크루즈플러스가 좀 더 정확하게 나오는구나 알게 되더군요.

 

 

▶ 또한 차량진단을 통해 엔진트러블이나 차량에 문제가 있을 때 자동으로 해당 코드를 검출하는 스캔기능을 갖추고 있어서 문제가 있을 때 카센터나 차량 사업소에 직접 가지고 가지 않아도 어떠한 문제가 나타나는지 쉽게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엔진냉각수 온도를 비롯해 전압, 미션오일,기어위치등 다양한 기능을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주행할 때 확인을 해보니 기어위치가 변동이 안되길래 의아해 했는데 차량에 따라 지원 유무가 있군요...

 

 

 

▶ 주행기록을 통해 매일 매일 주행한 시간과 기록을 자세하게 정보를 제공을 하고 있고요. 차량 시동을 걸고 이동한 구간에 따라 세밀하게 나눠서 제공을 하고 있고 주행한 거리, 연비, 유류 소비금액을 제공을 합니다. 스마트폰에 GPS 을 켜놓고 있다면 이렇게 이동 구간도 자세히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 유류사용명세서의 경우 직접 주유할 때 마다 데이터를 입력을 해야 하는건가? 생각을 했는데 유류비 안내의 경우 주유를 하고 입력하는 것이 아닌 자동으로 그날 그날 주행한 후 소모된 연료량을 기반으로 주유와 상관없이 내가 얼마나 주행을 하고 연료를 소모했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주간,월간,년간으로 해서 자세하게 보여줍니다.

저같은 경우 주유소가 저렴한 곳이 있다면 수시로 채워넣는 습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주유비를 책정하기가 어려웠는데 주유비를 책정하는 것보다 한달에 내가 얼마나 주행을 하고 소모를 했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토대로 한달에 어느정도 유류비를 확인할 수 있겠더군요.

이부분은 100% 정확하진 않는 것이 매일 갱신되는 유가정보를 통해서 자동 감지하고 제공을 하기 때문에 더 유가정보에 비해 저렴하게 넣거나 더 비싸게 주유했을 땐 차이가 나기도 하겠죠.

 

 

▶ 주행 스타일을 통해 나의 주행 습관을 확인을 해볼 수 있습니다. 오늘, 이번달 통틀어 주행 시간을 토대로 어떤 스타일의 주행을 하는지 자신의 운전습관을 볼 수 있는데요. 저는 일반 정속주행과 가속주행이 거의 비슷하고 급감속과 가속을 즐기는 스타일이라고 나오는군요. 어쩐지 연비가 가뜩이나 좋지 않는데 이런 운전 습관을 가지고 있어 연비소비가 더 심한가 봐요.

 

▶ 이외에 크루즈플러스를 최초 등록을 하고 사용할 기점을 통해 해당 부품의 교체 예상일을 책정해서 알려줍니다. 현재까지 주행했던 총 주행거리를 기준으로 따지기 때문에 대부분 교환일의 경우 진행되는 일자에 맞춰 진행을 하면 되더군요. 안그래도 엔진오일 교체를 해야 하는데 교체하고 부품교체를 설정해주면 좀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겠어요.

크루즈플러스 이녀석이 똑똑한 것이 주차 마지막 지역을 자동으로 기억을 하고 있어서 집근처야 괜찮지만 안그래도 이번주말에 일본여행 가는데 처음 가는 주차장에 주차를 해놓고 오면 내 차량이 어디 있는지 찾기 애먹었던 적이 여러번 있었어요.

이런 부분까지도 확인을 할 수 있으니 너무 좋더군요.

처음 크루즈플러스를 장착했을 때 차량 배터리를 이용하는 문제가 있어 방전 걱정을 했지만 차량 시동이 꺼진 후 10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절전모드로 들어가 차량 배터리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어차피 블랙박스의 경우 멀티 세이퍼를 이용하고 있어 처음 가는 지역에서나 상시를 켜놓고 대부분 상시를 꺼놓고 있기 때문에 이부분에 대해서도 전혀 문제도 없고...

일반 ODB2 에 비해 크루즈플러스는 고가의 제품이긴 한데 확실히 제공되는 데이터의 수준이나 기능들이 비교할바가 안되더군요.

이런 제품 일찍 알았으면 비싸더라도 일찍 구해서 사용해볼껄 하는 생각이 들정도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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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PAD 후기] LG G패드 8 / 10.1 써보니 나쁘지 않네

2014/10/09 00:29 ---리뷰---/스마트폰&태블릿


 

[G PAD 후기] LG G패드 8 / 10.1 써보니 나쁘지 않네

▶ 태블릿의 사용 용도를 놓고 보자면 고사양의 스펙이 아닌 것이 컨텐츠를 즐기는 목적이 다분한 제품군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다양한 LG 의 컨텐츠를 활용하고 가격이나 사양이나 가볍게 이용하기 좋은 LG G패드입니다.

 

 

▶ 최근 LG는 G패드 10.1 인치와 8 인치, 7인치 3가지 제품을 동시에 출시를 하면서 기존 8.3 라인에 이어 새로운 G패드 라인으로 좀 더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성비를 지닌 제품을 출시를 했습니다. 최고급 사양으로 출시하지 않고 보급형 스펙을 갖춘 제품군이기 때문에 조금 아쉽긴 하지만 충분히 활용도를 따진다면 가격적인 매력을 느끼는 분들이 더 많기 때문에 무조건 고사양의 스펙이 전부 좋지는 않더군요. 주변에서도 가격적인 측면을 고려하는 분들이 더 많기 때문에 보급형 태블릿을 선호하는데 중소기업 제품보다 LG 제품이라는 매력도 분명 있습니다.

 

 

 

▶ G패드는 10.1인치와 8인치 제품군으로 출시를 하면서 선호하는 디스플레이 크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고 각기 사용환경이 뚜렷하게 구분되지는 않지만 더 넓고 큰 화면을 선택하는 분들이라면 10.1 인치를 가볍고 휴대도 편한 제품을 선호한다면 8인치 제품을 추천을 합니다.

두 제품다 LG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시야각 없이 선명한 화질은 물론이고 멀티미디어 최적화 되어 있는 쿼드코어 탑재 그리고 대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하여 장시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 G패드는 10.1인치의 경우 1280*800 의 해상도를 지녔고 스냅드래곤 400 1.2GHz 를 사용, 8,000mAh 배터리를 채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고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하여 장시간 사용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8인치 제품역시 동일한 스펙에 4,200mAh 의 용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외관및 디자인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킷캣 4.4.2 를 채용하였고 LG UI/UX 를 그대로 탑재를 하고 있어 크기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히는 장점을 보여줍니다.

 

 

▶ 강렬한 레드색상의 10.1 인치와 8인치의 블랙 디자인은 LG 고유의 디자인을 잘 표현하였고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 LG G패드 10.1 인치의 경우 스트레오 스피커를 채용하여 가로모드에 최적화 되어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좌우에 스피커를 채용하여 좀 더 멀티미디어에 활용적인 모습을 보여 줍니다.

좌측 상단에 전원버튼과 볼륨버튼을 채용하여 좀 더 편리한 버튼 위치를 갖추고 있습니다.

 

 

▶ 카메라와 함께 이어폰 3.5파이 단자, 그리고 MicroSD 카드 슬롯과 MicroUSB 단자가 한 곳에 위치를 하고 있군요.

 

 

▶ LG 를 대표하는 다양한 기능 역시 스마트폰을 비롯해 G패드 라인군에도 대거 탑재를 하고 있고요. 노크코드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아주 간단하게 꺼진 화면을 톡톡 쳐서 화면을 ON 시키거나 내가 원하는 노크코드 설정을 통해 잠금장치로 활용할 수 있고요.

 

 

▶ 또한 LG G패드 10.1 에는 Q페어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를 하고 있습니다.

10.1 인치의 태블릿을 주로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대화면을 통해 즐길 수 있는 문서작성이나 게임, 인터넷 서핑등 많은 작업을 할텐데 상대적으로 큰 화면을 보여주기 때문에 양손으로 잡고 이용을 하면서 전화가 걸어올 때 태블릿을 내려놓고 전화기를 찾아 전화를 받곤 하는데 그럴 필요없이 LG 스마트폰과 Q페어를 통해 연동을 하면 전화기로 걸려오는 전화및 문자 다양한 앱 알림 기능을 전부 받아볼 수 있답니다.

 

 

▶ Q페어를 통해 스마트폰과 G패드를 연결을 완료 합니다.

 

 

▶ 전화가 걸려오니 G패드 10.1 인치에서도 수신팝업창이 뜨면서 전화를 바로 받을 수 있답니다.

전화 거절 메시지까지 입력할 수 있다죠!!

 

 

▶ 또 이렇게 문자도 바로 팝업창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MMS 도 문제없이 수신이 가능합니다.^^

 

 

▶ Q페어 알림 설정을 통해 다양한 스마트폰의 앱 알림을 G패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능 ㅎㅎㅎ

 

 

▶ 듀얼 윈도우 사용 자주 하시나요? 요즘 대화면의 LCD 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띄워놓고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데 G패드 역시 듀얼윈도우를 지원을 하여 동시에 두 개의 앱을 한 창에 띄워놓고 빠르게 작업도 가능하고 동시에 다양한 멀티테스킹을 즐길 수 있답니다.

 

 

▶ 또한 듀얼 윈도우의 사이즈를 좌우로 원하는 만큼 줄여서 최적화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고요.

 

 

▶ LG 스마트폰및 태블릿을 대표하는 것은 무엇보다 IPS 디스플레이죠.

어떠한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고 가장 정확한 색표현을 보여주는 IPS 디스플레이!!

LG G패드 10.1 / 8.0 / 7.0 모두 탑재 되어 있습니다.

 

 

▶ 최근 LG 스마트폰이 소프트버튼을 채용하는데 G패드 역시 소프트 버튼을 채용하였고 다양한 메뉴바 설정을 통해 최적화된 환경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고요. 듀얼 윈도우를 기본적으로 제공을 하고 있어 빠르고 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G패드 10.1 과 8.0 그리고 7.0 크기에 따른 선택을 하면 좋은데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10.1 은 8,000mAh 의 용량으로 더 오랜시간 더 길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과 함께 8.0 의 경우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으로 좀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한 손에 최적화된 사이즈로 좀 더 편의성에 중점을 둔 분들에게 추천을 합니다.

두 제품간 퍼포먼스는 동일하기 때문에 사이즈에 따른 선택을 하면 좋을꺼 같고요.

G패드에서 QTV 를 통해 재미난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데요.

 

 

▶ TV서비스를 설정을 통해 지역을 선택하고 IPTV 및 케이블을 선택을 합니다.

이번 G패드 라인업등 콘텐츠 감상에 초점을 맞춘 제품군으로 거기에 맞는 다양한 활용 컨텐츠를 포함하고 있는데 그중 QTV 2.0 이 그중 하나인데요. QTV 를 통해 실시간 방송이나 무료 영화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을 합니다.

 

 

▶ TV 편성표, TV 다시 보기​는 기본이고 무료 키즈 VOD 서비스와 무료 영화등 다양한 VOD 컨텐츠를 기본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인기프로를 실시간으로 감상도 가능합니다.

 

 

▶ 특히 G패드 8.0 에선 한 손으로 부담없이 다양한 영화나 VOD 서비스를 감상하는데 참 좋네요.^^

 

▶ 태블릿의 사용 용도를 놓고 보자면 고사양의 스펙이 아닌 것이 컨텐츠를 즐기는 목적이 다분한 제품군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다양한 LG 의 컨텐츠를 활용하고 가격이나 사양이나 가볍게 이용하기 좋은 LG G패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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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패드, G패드10.1, G패드8.0, LGG패드, Q페어, 노크코드, 태블릿, 태블릿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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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사용자 필수품, Anker 40W 5포트 충전기

2014/10/08 13:42 ---리뷰---/스마트폰 악세사리


 

스마트한 사용자 필수품, Anker 40W 5포트 충전기

▶ 깔끔하게 전원 단자 1개를 사용하여 최대 5개까지 멀티 충전이 가능한 Anker 40W 5포트 충전기 너무 유용합니다.

특히 여행갈 때 너무 편하고 좋더군요.^^

 

 

▶ Anker 40w 5포트 USB 충전기는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고 있는데 구형 제품의 경우 USB 단자가 하나씩 죽어나가는 문제로 인해 개선품이 새롭게 출시가 되고 있어요. 아마 구형 제품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a/s 차원으로 교체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번 정보를 찾아보세요.

국내에선 좀 비싸게 판매를 하다보니 아마존을 통해 저렴하게 구입을 했습니다.​

 

 

 

▶ 스마트 제품들이 너무 많다보니 충전하는데 선이 너무 많아요. 선이라도 좀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면 이런 USB 멀티 포트를 이용해서 사용할 수 밖에 없잖아요.

 

 

▶ Anker 40w 5포트 충전기는 화이트 / 블랙 색상으로 판매되고 있는데 블랙이 사용하기 무난하고 먼지가 변색에 좀 더 강하기 떄문에 블랙을 구매!!

 

 

▶ 프리볼트 제품으로 기본 110v 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아이폰 충전기를 빼서 직접 다이렉트로 연결하여 사용하는 분들도 많더군요.

전 일본 여행 때문에 그냥 가지고 가면 좀 더 편하게 충전할 수 있어 가방에 챙겼습니다.

 

 

▶ 멀티 충전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모습......

 

 

▶ 종이를 아래도 쭉~ 빼니 이런 저런 제품에 충전이 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네요.

 

 

▶ Anker 제품중 차량용이나 보조배터리 제품군에 대한 간단한 이미지도 함께 포함이 되어 있고요.

 

 

▶ 생각보다 작고 묵직 합니다.

뒷면 배젤만 유광에 무광 재질로 되어 있고 미끄러지지 않는 재질을 통해 딱 고정해서 사용할 수 있겠더군요.

 

 

▶ Anker 40w 5포트 ... 전압이 낮은 제품의 경우 충전을 될 수 있음 안하는 것이 좋고 태블릿이나 스마트폰등 제품에 충전을 하는 것이 좋고요. 기존 스마트폰의 경우 시간을 40% 이상 단축시켜 준다고 해요.

 

 

▶ 뒷면에 ANKER 로고가 처리되어 있네요

 

 

▶ 디자인을 이렇게 세워서 사용하도록 되어 있지만 막상 USB 단자를 연결하고 나면 넘어지기 쉽상이에요. 아예 눕혀서 사용하는게 낫고 충전기의 경우 케이블 선이 너무 뻣뻣해요.

 

 

▶ 카메라 충전기 같은 것은 어쩔 수 없이 전원 케이블을 이용해서 충전을 해야 하지만 이렇게 여러개 충전을 하다 보니 막상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충전하기가 벅차요...

 

스마트한 사용자 필수품, Anker 40W 5포트 충전기

▶ 깔끔하게 전원 단자 1개를 사용하여 최대 5개까지 멀티 충전이 가능한 Anker 40W 5포트 충전기 너무 유용합니다.

특히 여행갈 때 너무 편하고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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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aunchPad 윈도우태블릿을 아이패드나 갤럭시탭(안드로이드) 태블릿처럼 바꾸자

2014/10/07 21:46 ---리뷰---/스마트폰&태블릿


 

XLaunchPad 윈도우태블릿을 아이패드나 갤럭시탭(안드로이드) 태블릿처럼 바꾸자

▶ 런처 프로그램을 띄워 놓은 상태이지만도 하단바는 그대로 살아있기 때문에 런처 프로그램 위에서 바로 시작버튼 눌러 작업도 가능합니다. 굉장히 편하고 손 쉽게 이용할 수 있는 XLaunchPad!! 한 번 이용해 보세요.^^

 



XLaunchPad 사용 영상

 

 

▶ 윈도우 태블릿!!

사용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태블릿 형태를 띄고 있지만 바로 PC 이기 때문에 세밀한 작업이나 그동안 아이패드및 안드로이드 태블릿에서 작업하지 못했던 부분을 해결해 주기 때문에 다들 환경에 따라 여러개의 태블릿을 사용하고 계실텐데 확실히 윈도우 태블릿은 세밀하고 조밀한 터치가 필요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터치만으로 사용하기 어렵죠.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G패드, 넥서스7과 같은 안드로이드와 비교하면 아이콘을 눌러 사용하기도 어렵고 불편하죠? 이런 환경을 비슷하게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을 통해 빠르고 큰 아이콘화를 만들어 마치 아이패드나 갤럭시탭을 사용하듯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레노버 8 윈도우 태블릿의 경우 특히 해상도가 FHD (1920*1200) 이어서 일반 윈도우 태블릿보다 더 넓은 화면을 사용하다 보니 작은 아이콘도 문제고 윈도우 버튼및 인터넷 창을 끄는 것도 여러번 눌러줘야 하는 불편함등이 생깁니다.

어차피 작은 태블릿을 통해 데스크탑 만큼의 퍼포먼스를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밖에서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꼭 윈도우랑 같을 필요는 없잖아요.

 

 

▶ 바로 이렇게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 처럼 아이콘화 시켜 간단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도록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프로그램 XLaunchpad 를 이용하면 되요.

 

 

▶ 기본적인 설정과 함께 화면에 뿌려지는 아이콘의 개수, 그리고 숫자, 각 아이콘의 배열과 위치까지도 상세하게 설정이 가능하고요. 아이콘 사이즈 역시 내가 원하는 크기대로 지정하여 만들어 놓을 수 가 있답니다.

 

 

▶ 바탕화면과 별개로 화면위에 띄워주기 때문에 하나의 런처 프로그램으로 보시면 될꺼 같아요. 다만 전체화면을 이용하면서 윈도우의 기본적인 메뉴바를 그대로 이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어서 런처를 띄워놓고 프로그램을 이용하면서 기본적인 윈도우 바(Bar) 도 그대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단축키나 마우스및 화면 모서리에 대한 핫키도 활용할 수 있어요.

 

 

▶ 내가 어떻게 꾸미냐에 따라 좀 더 편리하고 빠르고 직관적인 환경을 만들 수 도 있겠죠?

아이콘 이름 유무 그리고 아이콘의 이름 폰트 크기도 자세한 설정이 가능하고 배경화면도 윈도우 기본 바탕화면 배경과 별개로 설정을 한 후 블러(흐림) 효과도 줄 수 있답니다.​

 

 

▶ 무엇보다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태블릿 처럼 바탕화면을 여러개 만들어 손으로 제스쳐 혼자를 주고 화면을 넘길 수도 있답니다.

기가 막히죠.. 윈도우 태블릿이 순간적으로 안드로이드 태블릿 처럼 변신하는 모습이에요.​

 

 

▶ 또한 XlaunchPad 에 들어가 있는 아이콘도 이렇게 아이콘을 지울 수 도 있고요.

 

 

▶ 다양한 작업 환경에선 이렇게 런처를 작게 띄워놓고​ 아이콘및 프로그램을 추가할 수 있는데요.

직접 폴더,아이콘,파일명등에 따라 추가할 수 있지만 기존에 만들어져 있는 바탕화면에 있는 아이콘을 끌어다 놓기만 해도 바로 XLaunchPad 런처에 넣을 수 있어서 사용도 편리합니다.

 

 

▶ 런처 프로그램을 띄워 놓은 상태이지만도 하단바는 그대로 살아있기 때문에 런처 프로그램 위에서 바로 시작버튼 눌러 작업도 가능합니다. 굉장히 편하고 손 쉽게 이용할 수 있는 XLaunchPad!! 한 번 이용해 보세요.^^

 



XLaunchPad 사용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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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aunchPad, 갤럭시탭, 싱크패드8, 씽크패드8, 아이패드, 윈도우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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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3 와 갤럭시노트4 비교해보니 차이점이~

2014/10/07 17:20 ---리뷰---/스마트폰&태블릿


 

갤럭시노트3 와 갤럭시노트4 비교해보니 차이점이~

▶ 플래그십 제품이 단통법을 통해 이번에 얼마나 판매량이 나올까 궁금해지기도 하고 계속 이런식의 통신사 보조금이 지급된다면 갤럭시노트4 가 가장 큰 타격을 입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제조사 보조금이 나올지도 모르겠고, 아님 꾸준히 단통법 적용에 그냥 밀겠다면 갤럭시노트3 사용자들이 가장 큰 축복(?) 일수도 있겠네요.

갤럭시노트4 SKT향 부팅영상

갤럭시노트4 SKT향 UX/UI

 

 

갤럭시노트4 vs 갤럭시노트3 디자인 후기 간단히 비교해 보니..

▶ 진짜 간단하게 갤럭시노트4 와 갤럭시노트3 디자인만 놓고 비교를 해보니... 아마 많은 분들이 디자인의 차이보단 기능버튼에 대한 차이를 더 크게 느낄지 모르겠어요. 노트3 사용자가 대부분 갤럭시s5 와 갤럭시탭s 를 사용해보지 않고 바로 갤럭시노트4 로 넘어가신다면 기능이 많이 달라져 당황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갤럭시s5 부터 구글OS 의 정책에 삼성 고유의 편한 기능을 배제하고 있더군요.

단통법 때문에 갤럭시노트3 사용자들이 갤럭시노트4 로 넘어갈까 말까 고민 많이 하실텐데 저역시 넘어가고 싶지만 단통법 때문에 일단 포기를 한 상태고요.

 

 

▶ 전체적인 느낌이라면 플라스틱 재질에서 메탈 디자인으로 바꼈기 때문에 견고함과 디테일함은 확실히 좋아졌어요.

 

 

▶ 갤럭시노트3 케이스 없이 사용하다 보니 보기싫게 크랙이 일어나 듬성 듬성 벗겨지다 보니 지져분해 지고 어찌나 볼상 사납게 변하는지 최소한 메탈 베젤을 사용한 갤럭시노트4 의 경우 이렇게 보기 흉하게 바뀌진 않겠죠.

 

 

▶ 상단과 하단 단자부분에 살짝 굴곡을 준 디자인이 독특합니다.

 

 

▶ 메탈 베젤을 채용하여 선이 살아있고 칼같이 날카로운 맛이 확실히 갤럭시노트3 보다 좋고요.

곡면과 라운딩 처리되어 둥근 방식을 고수하던 기존 디자인들이 최근엔 다시 각진 디자인의 메탈로 조금씩 변화되는 시기인가 봅니다.

이런 것을 놓고 보면 베가 아이언이 참 남들보다 먼저 도전한 것이 너무 앞서간것이거나 이슈를 제대로 못만들어 낸것이 안타깝기도 해요.

만약 베가 아이언 1/2 가 삼성에서 나왔다는 가정하라면......

 

 

▶ 볼륨단자의 경우 기존엔 통 버튼을 이루었다면 위아래 버튼의 구분을 확실히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버튼 부위가 좀 더 슬림해졌는데 손 끝에 느껴지는 버튼의 조작감은 더 우수해졌고요.

 

 

▶ 뭐 메탈 프레임을 채택해서 모든게 완벽하게 이뻐진 것은 아니고 이렇게 하단 MicroUSB 단자쪽엔 기존 갤럭시노트3 보다 단순하게 바뀌었고 밋밋한 느낌도 살짝 주긴해요. 하단에 위치한 스피커의 경우 다시 뒤쪽으로 달아갔고 왜 USB 3.0 을 계속 밀고가지 않고 원상복귀를 했는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 전체적인 느낌은 확실히 디자인이 좋아졌다는 점.

묵직한 맛이 있고 손에 착 감기는 맛은 개인적으로 노트3 보다 좋았습니다.

 

 

▶ 얇은 필름을 부착했는데도 불구하고 필름과 홈버튼의 단차가 거의 없어 버튼을 누르는 느낌이 적은 반면에~

 

 

▶ 갤럭시 노트4 의 경우 조금 더 홈버튼이 커졌고 단차가 더 생겨서 버튼 누름이 상대적으로 좀 더 편하더군요.

 

 

 

▶ 관심은 가고 사용해보고 싶지만.............단통법 때문에 안녕~ 할꺼 같아요..

 

 

 

▶ 플래그십 제품이 단통법을 통해 이번에 얼마나 판매량이 나올까 궁금해지기도 하고 계속 이런식의 통신사 보조금이 지급된다면 갤럭시노트4 가 가장 큰 타격을 입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제조사 보조금이 나올지도 모르겠고, 아님 꾸준히 단통법 적용에 그냥 밀겠다면 갤럭시노트3 사용자들이 가장 큰 축복(?) 일수도 있겠네요.

갤럭시노트4 SKT향 부팅영상

갤럭시노트4 SKT향 UX/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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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4 후기 갤럭시노트3 에서 달라진 점은~

2014/10/06 23:29 ---리뷰---/스마트폰&태블릿


 

갤럭시노트4 후기 갤럭시노트3 에서 달라진 점은~

▶ 현재 사용중인 갤럭시노트3 측면 배젤 이빨 나간거 보이시나요?

갤럭시노트4 는 메탈이라고 이렇게 이빨이 나가지 말란 법은 없을텐데 참........스마트폰 개발자들이 밖에서 사람들이 두꺼운 케이스를 입히고 사용하는 것을 보면 안타깝다고 합니다. 최대한 슬림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는데 이렇게 외관에 스크래치가 발생하기 때문에 한 두푼도 아닌 제품을 막 사용하기 어렵잖아요.

신형인 노트4에 인기자리를 내주지 않을까 했지만​ 단통법 때문에 갤럭시노트3 의 수명은 더 길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오죽하면 단통법 전에 탄 분들이 위너라는 소리가 나올정도니까요.

 

갤럭시노트4 SKT향 부팅영상

갤럭시노트4 SKT향 UX/UI

 

 

 

갤럭시노트4 후기 - 디자인외 달라진점과 단통법이 미치는 영향은?

▶ 단통법 적용되기 전 구입하신 분들이라면 잘 사신거라 생각되지만 10월1일 이후부터 적용되는 단통법에 의해 갤럭시노트4 판매량이 심히 걱정됩니다. 제조사도 윈, 통신사도 윈인 상황에 1주차 보조금 지원금 보면 답이 안나오죠. 그 파장이 크게 미쳐 판매량에 문제가 되어 통신사 보다 제조사 쪽에 더 큰 파장이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잘 만든 폰이 잘못된 정책에 의해 그냥저낭 지나가는 폰이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 갤럭시노트3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갤럭시노트4는 그다지 매력적으로 다가오진 않는데요.

물론 사양이 좀 더 좋아졌고 무엇보다 디자인의 측면을 고려하면 기존 제품에 비해 메탈 디자인을 통해서 더욱 견고해진 디자인이 가장 큰 차이점이고 QHD 디스플레이등 전반적인 부분에 걸쳐 개인적으로 크게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느끼진 않습니다. 솔직히 5인치대 디스플레이에 QHD 넣고 뭐하라는 것인지... 거기에 배터리 소모가 더욱 커질텐데 배터리 1개만 제공하는 것도 이해하기가 어려운 점이고요.

 

 

▶ 이러다 보니 아이폰을 쭉 써오다 갤4 - 갤노트3 로 안드로이드로 전향 했지만 이번에 다시 아이폰6 로 넘어갈려고 하고 있는 중이에요. 일본에서 아이폰6 와 아이폰6 플러스를 만져보고 왔는데 개인적으로 아이폰6 가 무척 탐나더군요.

전체적인 디자인은 좀 더 고급스러운고 날렵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메탈을 채용하여 더욱 각이진 느낌 때문인지 몰라도 노트3에 비해 무거운 느낌?

 

 

▶ 갤럭시 시리즈에 갤럭시 알파에 이어​ 두 번째로 적용된 메탈은 그다지 신선하진 않습니다.

신선할 정도로 처음 적용한 것도 아니고 국내에선 이미 베가 아이언을 통해 메탈 디자인을 보았기 때문에 그냥 갤럭시노트4 에 적용이 되다 보니 사용중인 갤럭시노트3랑 다르다는 느낌이 들 뿐입니다.

삼성은 참.......항상 느끼는 거지만 1회성 기능이 너무 많다는 거!!

드라이브링크​도 그렇고 갤노트3 에 탑재된 USB 3.0 단자가 다시 사라졌죠.

 

 

 

▶ 일정한 디자인이 아닌 커팅의 두께에 굴곡을 둔 메탈 라인을 보여줍니다.

 

 

▶ 메탈이란 소재를 하였기에 그립시 손에 닿는 느낌이 갤럭시노트3 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주고 묵직함과 함께 메탈의 차가움이 전달됩니다.

 

 

▶ 화이트 컬러의 산뜻함....... 제가 만약 산다면 블랙 살듯..

 

 

▶ USB 3.0 은 어디로 갔니??????????

하단의 스피커는 다시 뒷면으로 돌아갔습니다.

 

 

▶ 잘 만든 폰이지만 사실 갤럭시노트3 사용자로써 1년만에 갤럭시노트4 로 갈아타야할 정도의 큰 변화가 느껴지진 않습니다.

물론 단통법이 적용된 지금 갤럭시노트3와 갤럭시노트4 와의 가격차이가 없기 때문에 노트4가 정답이긴 하겠지만요.

 

 

▶ 미세한 라인의 디자인을 추가하여 밋밋한 화이트가 아닌 고급스러움을 보여주긴 합니다.

디자인으로 봤을 땐 확실히 갤럭시노트3 보다 좀 더 견고해진 느낌을 주는 것은 확실하고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주긴 해요.

 

 

▶ 갤럭시노트3 쓰다 갤탭s 와 갤럭시s5 를 처음 써보니 확 달라진 메뉴버튼 기능에 당황스러웠는데 갤탭s , 갤럭시s5 와 또 다르게 멀티탭 부분이 또 달라졌네요.

 

 

▶ 갤럭시노트3 에 비해 홈버튼이 좀 더 튀어나와 있어 홈 버튼을 누르는데 좀 더 수월합니다.

전체적으로 더 커진 느낌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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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교토 淸水寺(청수사) for 캐논 100D

2014/10/03 18:58 PHOTO/탐방 / 여행


 

오사카,교토 淸水寺(청수사) for 캐논 100D

▶ 5월에 일본 쿠사츠온천,도쿄,나가사키,우레시노 여행을 다녀온 후 5개월만에 다시 일본을 찾았어요. 그땐 관광객들이 적은 지역으로 다니다보니 대화가 어려워 조금 힘들었지만 확실히 관광지로 다니니 한국사람,중국사람 그리고 서양인들까지 각양각색의 민족들이 많긴 많더군요. 확실히 관광지라고 느껴지는 것이 다니는 길목에 사람이 엄청나다능~ 

 

 

 

 

▶ 저가항공만 타다 아시아나 항공 간만에 탔더니 역시 편의시설과 함께 의자도 넓어서 너무 좋더군요.

 

 

▶ 언제나 하늘을 날면서 사진 한장을 남겨주는 센스~

 

 

▶ 오사카, 여행 많이 가시죠. 1시간 20여분 거리밖에 되질 않아 이동거리도 짧고 주변에 교토나 나라 쪽에도 볼거리도 다양하고 주유패스권으로 편하게 다닐 수 있어 한국 관광객들이 많긴 해요. 거기다 오사카 역시 도쿄만큼 지하철 복잡함은 진짜 알아줘야 할 정도더군요.

가장 먼저 향한 곳이 교토의 청수사에요.

청수사 올라가는 길목의 폭이 좁고 양쪽으로 일본 전통의 상품가게도 많고 사람들도 굉장히 많아요.

 

 

▶ 한 100m~ 200m 정도 올라가는 길목엔 정말 다양한 민족들이 ㅎㅎㅎ

거기에 서양인들도 기모노 빌려입고 돌아다니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었고 확실히 관광지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청수사 입구가 보이는군요.

 

 

▶ 수사는 사찰로 기요미즈라는 성스러운 물이 있는데 이 물을 마시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온다고 하더군요. 전 먹지 않았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 물이라고 하여 간만에 일본가서 에비앙만 먹고 다녔죠.. 간만에 돈 질좀 했는데 일본 에비앙은 가격이 싸요..

이외에 절벽 위에 튀어나와 있는 본당인 기요미즈노부타이 건물이 독특하고 교토시내가 내려다보이는 높은 지역이다 보니 경치는 참 좋아요.

 

 

▶ 복구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지 사방에서 공사중이라 좀 정신이 없긴 해요.

신축 건물과 예전 건물이 공존을 하고 있고요.

오히려 보존중인 건물보다 예전 건물에 상점이 들어선 곳이 더 명물처럼 보이기도 하더군요.

 

 

▶ 향을 꼽고 피우고 향냄새를 맡으면 오래산다는 전설이 있다나 뭐라라~

많은 사람들이 그래서 향 주변에 서 있어요.

 

 

▶ 절벽에 지어놓은 건축물도 독특하지만 그 절벽을 따라 아래로 내려오는 길목이 굉장히 아기자기 하고 이뻐요.

다만.......... 한국보다 훨씬 더워서 ㄷㄷㄷㄷㄷ 이날 낮기온 30도더군요.

서울엔 엄청 왔다고 하던데.......

 

 

▶ 독특한 건물 구조와 위치는 확실히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르게 되어 있어요.

아기자기한 맛도 있고 778년에 건설된 건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고 해요.

 

 

▶ 반대편에서 바라다 본 풍경으로 교토 시내가 한 눈에 보이긴 하는데 나무들이 우거져서 잘 보이진 않고요. 경치 하나는 정말 예술입니다.

또한 청수사는 독특한 것이 건물이 만들어지는데 못이 하나도 사용되지 않고 172개 나무 기둥을 이용해서 만들었다고 해요.

 

 

▶ 청수사에서 자주 볼 수 있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동상에 전부 빨간 앞치마 인가요?.ㅎㅎㅎ

 

 

▶ 고툐엔 유난히 기모노를 입은 일본인들이 많았어요. 서양인들도 꽤 많이 입더군요.

 

 

▶ 청수사에 오면 꼭 먹어보라는 기요미즈 성수러운 물입니다. 오노타키폭포에서 흘러내려오는 물로 왼쪽의 폭포물은 지혜, 가운데 물은 사랑, 오른쪽 물은 장수에 좋다고 전해진다는데 전 에비앙 사서 먹었어요. 일본에서 물은 먹고 싶지 않더군요.

 

 

 

▶ 절벽을 통해 한바퀴 돌아오면서 아래쪽에서 올려다본 청수사는 생각보다 건물이 굉장히 웅장해요. 못 하나 사용하지 않고 나무로만 지었다는 건물치고 굉장히 크고 독특한 건축 모습을 갖추고 있긴 해요.

 

 

▶ 내려오는 길에 사진을 찍고 싶어도 너무 많은 관광객들이 있어서 눈으로 구경만 하다가 부채를 1000엔에 파는데 화려하고 이쁜 것들이 굉장히 많긴 한데 돈 주고 살려니.....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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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水寺, 교토, 세계여행, 오사카, 일본여행, 청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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