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어린왕자, 희귀자동차가 전시된 남양주 카페

2014/07/24 13:30 PHOTO/탐방 / 여행


 

꽃과어린왕자, 희귀자동차가 전시된 남양주 카페

▶ 우리나라는 참 카페가 많죠. 주말에 가까운 곳에 바람쐬러 가고 싶지만 마땅히 갈곳은 없고 그렇다고 멀리가기엔 교통 떄문에 걱정 스럽고 그러다 보니 남양주,양평,청평 쪽에 바람쐬러 드라이브겸 자주 다니는데 남양주 하면 촬영소를 비롯해 주변의 카페들이 몰려 있는데 그 외에는 참 갈곳이 없어서 이리저리 찾아보던 중 희귀 자동차들을 전시하고 있는 꽃과어린왕자 라는 곳이 있더군요.

 

 

 ▶ TV 에도 많이 나오고 해서 호기심에 다녀왔지만 개인이 운영하는 곳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규모가 크진 않고 그냥 아기자기하게 모아놓은 자동차들이 전시되어 있고 지금은 식사및 술, 그리고 커피를 파는 곳으로 운영이 되고 있답니다.


 

 

 ▶ 희귀하고 오래된 차종을 모아놓다 보니 개인이 운영하는 곳이지만 이렇게 모으는 것도 일이구나~

이정도 호기심 정도만 들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곳입니다.

 

 

 ▶ 꼭 음식이나 커피를 먹지 않고도 지나가면서 잠깐 둘러 구경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잠깐 눈요기로 두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개인이 운영을 하는 곳이기에 딱히 뭐라고 말할 입장도 아니지만 그래도 식사와 커피등 다른 것을 판매하면서 운영하는 곳이라면 관리도 꽤 중요한데 더운 여름날 동물들이 너무 불쌍해 보이기도 하고, 사람들이 자주와서 찾는 곳이라면 좀 더 깔끔한 정리와 원숭이 관리도 필요할듯...

아이들이 원숭이 보더니 너무 불쌍해 하더군요..


 

 

▶ 술안주로 나오는 마른안주를 빙수안에 넣어서 나오는데 과연 쩝..... 커피값도 굉장히 비싼편이어서 시설이나 위치를 봐서는 과연 비싼 맛을 보여주는 커피가 만무할리 없어 빙수를 시켰는데 그렇게 나올꺼라곤 생각도 못했죠. 그냥 한번 다른곳을 지나가다 잠깐 둘러 구경을 하는 정도면 추천드리고, 직접 여기를 꼭 보러가서 식사까지 하고 오겠다면 추천을 하고 싶진 않습니다.

캐논 100D 에 팬케익렌즈만 가지고 다녔는데 역시 스냅사진 아니고선 좀 화각이 답답하네요.^^

다음엔 10-18mm 하나 구입해서 다녀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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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뷰 CR-2000S 2채널블랙박스 성능,디자인 GOOD!

2014/07/20 22:46 ---리뷰---/블랙박스


 

파인뷰 CR-2000S 2채널블랙박스 성능,디자인 GOOD!

▶ 예판으로 작년 12월에 구입을 했던 녀석이다.

나름 파인뷰&파인드라이브 빠돌이로 신제품 출시하면 구입을 하는데 최초로 파인뷰 제품으로 LCD 탑재에 양방향 모두 Full HD 녹화가 가능한 제품이기에 블랙박스를 필수인 만큼 바로 구입을 했지.

 

 

 

▶ 예판이지만 고가의 금액대가 좀 불편했지만 충분히 활용가치가 있기 때문에 선듯 구입을 했다.

최근엔 화이트뿐 아니라 블랙 색상도 추가되어 선택의 폭도 넓어졌고, 가격도 이전보다 확실히 저렴해져서 오래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가격대비 성능이 이제 만족스러워진 파인뷰 CR-2000S

 

 

▶ 성능이야 체감상 부분이 분명 큰 부분도 있지만 나름 뼈대가 굵은 업체니 A/S 만큼 확실하겠지.

http://eggbread.kr/220065352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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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for CANON 100D

2014/07/18 12:28 PHOTO/탐방 / 여행


 

사진으로 보는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for CANON 100D

▶ 주말마다 멀지 않은거리에 자주 여행을 떠난다...

답답한 생활이 지겹기도 하고 머리도 식힐겸 그동안 가보지 못했던 대한민국의 댜앙한 곳을 다녀볼려고 하는데 그만큼 지출도 크지만 색다른 경험과 여기저기 다녔던 기억, 그리고 추억을 남기려면 귀찮지만 움직여야 겠지.

 

 

 ▶ 경북 문경! 문경새재로 더 유명한 곳이다. 경북이라고 해서 굉장히 멀꺼라 생각했지만 서울에서 2시간 밖에 소요되지 않은 가까운 거리로 꼭 한번 다녀오시라 추천을 하는 지역이기도 한데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는 문경새재 공원은 산책로와 함께 오픈세트장이 함께 있고 많은 드라마들이 촬영을 할 정도로 최근 다녀본 세트장 중 가장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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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브랜드 상술이 지나치면 탈난다~

2014/07/10 22:02 PHOTO/일상


가후라면 내가 왕 !!

▶ 정말 구입자들 눈물 젖은 빵 먹게 만드는 곳이 올림푸스와 파나소닉이죠. 파나소닉 제품 예전 LX5 , FZ-10 등 파나소닉이 국내 초장기 카메라로 알려진 시점부터 쭉 사용했었고, 올림의 경우 E-300 부터 E-600 까지 사용했었지만 거의 가후는 멘탈하게 만들 정도로 심했죠.

파나동 가면 지금도 GX7 이랑 GM1 얘기가 참 많은데 예판때 엄한 면도기 같은거 껴주고 분명 예판 끝나면 사은품 가격 빠진 만큼 싸게 풀릴 것이다... 이런 얘기로 한동안 씨끄러웠는데 결국 가격방어는 초기에 산 사람만 억울하게 되었죠.

현재는 두 브랜드 전부 마이크로 포서드(마포)에 올인하고 있는 상황에 마운트 호환이 가능하여 선택의 폭이 넓은 장점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

 

 

상술? 캐논, 소니 누가누가 잘하나~

▶ DSLR,DSLT,미러리스,마이크로 포서드,하이엔드,똑딱이 참 많고 다양한 카메라들이 즐비한데 도대체 각 제품의 차이점은 뭘까요? 사실 DSLR 이나 DSLT, 미러리스 정확한 차이점 구분 하세요? 하드웨어적인 부분에 잘 알고 계신 분들이야 가능하겠지만 모두 렌즈 교환식 카메라로 일반인들이 보기엔 다 똑같다고 봐야겠죠.

여기서 편견이 생기는데 DSLR 은 크고 무거워, 작은 카메라는 다 미러리스야~ 라고 말을 하죠.

 

상술 대마왕 캐논...

▶ 위에서 차이점을 언급 했던 것은.. 기업의 상술로 인해 잘 알지 못하고 남들이 많이 사고 TV 에 많이 나오니까 따라서 구입을 했어. 그냥 구입 했는데 왜? 이유가 필요해?  과연 각 제품의 차이점이나 브랜드를 제외하면 그 제품은 100% 만족스러울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는데요.

과거 캐논은 DSLR 시장에 300D 라는 보급형 제품을 출시하면서 부터 상술의 대가라고 알려져왔죠.

별것도 아닌 스팟(SPOT) 기능을 보급형엔 지원을 하지 않았다는거.. 치사하게 스팟이 뭐라고 그걸 가지고 장난치는지 초장기 DSLR 카메라 사용하셨던 분들이라면 다들 아실테죠. 구라 핀, 감성 핀등 참 말도 많았죠.

아주 작은 기능 차이로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유저들이 원망 아닌 원망을 들으면서 현재까지 왔습니다.

 

 

과거 상술 대마왕 캐논이라면 현재는 소니!!

▶ 써보지도 않고 욕한다고 하지 마셔용... 저도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는 제로이고 만져보고 사용해보고 좋으면 아무리 싫은 브랜드라 해도 좋은 제품은 인정하고 사용을 하는데 그러다 보니 5D 사용하면서 파나소닉만 GX1 , GX7 2대, 소니 캠고더도 가지고 있으니 말이에요.

작년 캠코더 구입할 때 짜증이 좀 났었는데, 이번에 친형이 a5000 구입을 하면서 그 짜증은 배로 증가했는데 상술이 좀 심하디 심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뭐 몇개월전 풀프레임 최소형 카메라 소니 A7 도 구입을 했다 손에 맞질 않아 바로 팔았지만 그 100만원이 넘는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충전기 조차 들어있질 않다는 거에요. 원가절감이 너무 심하죠.

​머 150만원짜리 카메라도 충전기 조차 안주는 판국에 30만원짜리 캠코더나 40만원대 a5000 에 기대하는 것도 무리였을 수 있고요.

 

 

 

▶ 그나마 A7 은 정품등록 이벤트를 통해 배터리와 충전기를 추가로 받을 수 있었지만, A5000 의 경우 정품등록 하면 방수 MP3 플레이어인가 주더군요. 결국 충전중엔 카메라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인데 원가절감에 정말 치가 떨립니다. 그럼 정품 충전기와 추가 배터리를 사면 되지 않냐? 가격 혹시 보셨나요?

정품 배터리, 정품 충전기 얼마인지요?

카메라 특성상 외부 촬영이 많은 제품임을 감안하면 아무리 원가절감을 들어간다고 해도 가장 기본적인 충전기는 줘야 하는 것이고 차라리 다른 부분에서 좀 더 원가절감을 들어가는게 맞다고 보는데 현재 판매되는 캐논,니콘,올림,파나소닉,펜탁스등등 카메라 업체에서 충전기를 기본으로 넣지 않는 제품은 없습니다.

가후라면 내가 왕 !!

▶ 정말 구입자들 눈물 젖은 빵 먹게 만드는 곳이 올림푸스와 파나소닉이죠. 파나소닉 제품 예전 LX5 , FZ-10 등 파나소닉이 국내 초장기 카메라로 알려진 시점부터 쭉 사용했었고, 올림의 경우 E-300 부터 E-600 까지 사용했었지만 거의 가후는 멘탈하게 만들 정도로 심했죠.

파나동 가면 지금도 GX7 이랑 GM1 얘기가 참 많은데 예판때 엄한 면도기 같은거 껴주고 분명 예판 끝나면 사은품 가격 빠진 만큼 싸게 풀릴 것이다... 이런 얘기로 한동안 씨끄러웠는데 결국 가격방어는 초기에 산 사람만 억울하게 되었죠.

현재는 두 브랜드 전부 마이크로 포서드(마포)에 올인하고 있는 상황에 마운트 호환이 가능하여 선택의 폭이 넓은 장점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

 

 

 

▶ 그래서 GX7 을 쓰면서 올림 광각렌즈를 구입하여 장착을 하고 사용할 수 있어 그나마~ 그나마~

대신 주변 카메라 추천해달라고 하면 올림푸스나 파나소닉 추천했다간 무슨 일이나 나듯이 오히려 큰소리로 돌아옵니다. 킁......

왜 만족하며 사용하는 사람은 많은데 뭣 때문에 추천만 하면 욕먹냐구요...

그럼 추천은? 나는 일반 사람들에게 듣보잡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추천은 "DSLR 은 캐논 , 미러리스는 소니" 를 추천하면 최소 본전은 찾습니다.

 

 

▶ 주변에서도 소니에 대한 인식이 굉장히 안좋은데 삼성이 스마트폰 찍어내듯이, 미러리스 카메라를 마치 스마트폰 찍어내는 속도와 견주어도 뒷쳐지지 않을 만큼 너무 많은 카메라를 찍어내는 것 때문에 사자마자 구형이 된다는 인식이 안좋아 소니의 행보를 싫어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고요.

DSLR 은 사실 캐논이나 니콘 때문에 소니는 제대로 힘도 못써보고 그 잘나가는 미놀타 먹어놓고 A850 이 마지막으로 거의 미놀타의 모습은 사라졌죠. 그리고 지금과 같은 DSLT 라고 반투명 미러 신기술이라 해놓고 DSLT 로 광고하니 사람들한테 잘 안먹히는지 여기저기 DSLR 이라고 홍보하더니 미러리스가 DSLR 보다 화질 뛰어나고 좋다라고 하지만 정작 자신들도 DSLR (DSLT) 미련 못버리고 출시를 합니다.

그럼 소니의 DSLR 는 소니 미러리스 라인업보다 못한 제품이 되는건가?

저나 주변 지인이나 소니 제품중 유일하게 제품의 성능이나 만족도가 높은 제품 "소니 R1X" 경쟁자 없이 거의 만족도가 높은 제품임은 틀림 없습니다. 다소 가격만 적당히 출시했으면 정말 대박 났을지도....................

 

▶ 전화가 옵니다.~

"야... 너가 제품 받아서 꺼내면서 충전기 안챙겼냐? 충전기가 없다....."

"내가 그러니까 사지 말라고 했잖아.. 원래 충전기 안줘 개들은.............."

​"45만원이나 주고 샀는데 무슨 카메라가 충전기도 안주냐.. 정품 얼만데?"

이렇게 카메라를 모르는 그분께선 정품을 또 돈주고 살려고 하죠. 이게 바로 원가절감하면서 추가로 제품의 금액을 싼거 같지만 절대 싼 제품이 아닌게 되어 버리는 순간이랍니다.

저번에 a5000 제품 글쓰면서 추천 한거 왜 안사고 이거 샀냐는 글에 많은 분들이 a5000 알아보고 있었는데 추천하는 제품이 뭐냐고 물어보더군요. 파나소닉 GM1 추천했고요. DSLR 살꺼면 캐논100D 나 차라리 니콘 D5300 사서 초보자들이 쓰기 쉬운 제품 쓰라고 했는데..

파나소닉도 카메라 만드냐는 소리를 하더군요. ㅋㅋㅋㅋ

 

 

 

▶ NEX-5 를 시작으로 4년동안 미러리스 카메라는 16개가 출시를 했어요.

일반적으로 1년에 한 개씩 리뉴얼 되어 나오는 것과 달리 이런 사이클을 통해 다른 브랜드보다 더 많고 다양한 카메라군을 갖추면서 오죽하면 바디 교환식 카메라라는 소리까지 할 정도로 바디왕국 소니고 그만큼 많은 카메라 출시를 하면서 제대로 대응하는 E-마운트 렌즈는 20여종 밖에 되질 않다는 것이죠.

어느순간 충전기를 제외하는 것을 보고 난 후 소니 경영이 어려워지고 있어 이런 부분에서 줄여나가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없으면 뭐 없는대로 사겠지만 a5000 을 딱 보니 과연 NEX-3 이랑 차이가 뭔가 싶기도 하고 결국 브랜드 네이밍 바꾸고 살짝 기능 바꾼게 전부인 카메라를 신형으로 나오니 당연히 좋은줄 알고 사게 되고....

배터리 커버 분실해서 A/S 갔더니 일본에서 물건 가지고 와야 한다는 보따리상 수준의 A/S 까지...에혀..

a5000 정품등록 해주러 홈페이지 갔더니 이것저것 이벤트 많이 하던데 RX100Mark3 나왔는데 마크2 이벤트를 왜 지금하는지 모르겠더군요. 이벤트도 과거 처럼 제품에 필요한 것을 주는게 아닌 재고떨이에 텐트를 왜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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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여행 - 독특한 문경새재 스타벅스

2014/07/09 22:12 PHOTO/탐방 / 여행



문경새재 여행 - 독특한 문경새재 스타벅스

요즘 주말마다 여행을 다닌다. 국내도 참 갈 곳이 많다는 걸 느끼는데 그럴수록 어떤 카메라를 가지고 다닐까? 하는 고민도 하게 되니 ~

가지고 있는 카메라만 5대.. 도대체 난 왜 이렇게 많은 카메라를 소지하고 있는 걸까.. 분명 용도에 따라 다르게 사용한다고 하지만 요즘은 

거의 하나만 가지고 다니게 되더라


그래서 간만에 100D 를 들고 문경새재 여행 출발~




요즘 주말마다 날씨가 왜이러는지 갈때 마다 날씨도 흐리고....





맨날 무거운 5D mark3 들고 다니다 가볍게 100D 들고 갔더니 너무 가볍고 좋네

크롭바디가 아쉬운게 광각이었는데 캐논이 미치지 않고선 어떻게 10-18 광각렌즈를 그렇게 저렴하게 만들었는지....

그거 꼭 사고 말리다~


다양한 문경새재의 사진들...

사진으로만 부족하다면 (http://eggbread.kr/220053372708) 요리로 가서 확인 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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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부안여행 - 캐논 5Dmark3

2014/07/03 14:41 PHOTO/탐방 / 여행


 

▶ 별도 CG 처리가 필요없는 그시절 그모습 그대로....

 

 

▶ 일부러 찾아가시는 것은 비추해드리고 전북 고창,정읍,부안쪽 여행 가시면서 잠깐 둘러 보시는 건 좋습니다.

생각보다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일부러 추천을 해드리진 못하겠어요.

간만에 카메라 들고 촬영해보니 고장은 안났군요. 크하하하하...

진짜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게 EOS 100D 라도 하나 저렴하게 구매하던가 해야지 원..ㅎㅎ

 

================

 

▶ 참.. 5Dmark3 사놓고 거의 들고다니질 않아 존재감도 없어질 지경이에요. 행사가 있어도 미러리스만 가지고 다니니 주변에선 그냥 그럴꺼면 팔아버리는게 낫지 않냐는 소리까지 들으니 말이죠...;;

너무 무거워요. 더운날 어깨에 매고 다니는 것도 일이니 머 특별하거나 꼭 필요한 행사 아니면 미러리스가 더 편하기도 하고 말이죠. 미러리스 광각렌즈도 하나 질렀겠다 담엔 그녀석으로~

 

 

▶ 고창 행사를 갔다가 저녁에나 끝나서 마땅히 볼 것이 없어 정읍을 걸쳐 부안으로 넘어왔어요. 부안영상테마파크가 있다고 해서 간단하게 구경을 할까 하고 왔습니다. 겉에서 보이게 어디서 많이 본듯한 건축물이 맞이해요.

 

 

 

▶ 굉장히 많은 영화나 드라마가 여기 부안영상테마파크에서 촬영을 했더군요.

현재도 촬영중이기도 하고요. 경복궁이 부안영상테마파크에 세트장이 그대로 있다는거 모르셨죠?

 

 

▶ 사진을 보시다 보면 어디서 많이 보던 것들이 많이 나올꺼에요.

참 많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촬영을 했었고 지금도 촬영중이기도 하니까요.

정문을 통과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대형 하회탈!

 

 

 

 

▶ 부안영상테마파크는 큰편은 아니고 생각보다 규모가 작아요. 대부분 관광유치용으로 만든것이 아니라 실제 드라마나 영화에 초점을 맞춰 지어놓은 곳이다 보니 아기자기 하고 이쁘긴 합니다.

 

 

▶ 안동 하회마을 가서 전기카트 한번 빌려 타본 이후로 관광지 가면 항상 애용하는 카드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속도가 어마어마합니다. 무려 3~4km 는 되는거 같아요. 사람이 걷는거 보다 느린듯..;;

그런데 2명이 타거나 4명이 타고 속도를 동일 하답니다. 떱

 

▶ 카트를 세워놓고 경복궁 세트장이 있다고 하여 걸어 들어갑니다.

카드를 이것밖에 못탈거면 왜 빌려나 하면서 궁시렁궁시렁 중~

 

 

▶ 그런데 안쪽에 사람들이 카트를 타고 돌아다니네요. -ㅁ-

그렇습니다. 양쪽 끝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있었어요. 나중에 혹시 가실일 있어 카트 빌리신다면 참고하셔용~

 

 

▶ 인정전 세트장이 여기에 있고 불멸의 이순신, 왕의남자, 한반도, 신기전, 대왕세종, 이산등이 여기 세트장에서 촬영을 했어요.

 

 

▶ 경복궁 짜자잔~

전 지금까지도 영화 촬영을 위해 문화재를 빌려주고 촬영하는 것인 줄 알았는데 역시나 그럴일이 없겠죠?

거의 동일하게 제작되어 있어 깜짝 놀랐고, 가끔 드라마에서 나오는 거 보면 인정전 뒤가 산이어서 CG 처리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 경복궁에 있는 인정전과 다른 점은 중앙에 정일품~ 정이품 이라고 되어 있는 패가 없다는 거..

 

 

▶ 한참 공사중이에요. 이더운날 그것도 일요일에 왠 공사를 한 참할까 했더니만 다른 드라마 촬영이 예정되어 있더군요.

 

 

▶ 인정전에서 밖으로 바라본 모습. 별도의 CG 효과 없어도 되겠더군요.

 

 

 

▶ 인정전 안쪽도 촬영!

거의 실제와 비슷하게 제작되었어요.

 

 

▶ 왕이 앉는 의자의 경우 한쪽 용의 모습이 없는데 이걸 그때그때 역사에 따라 살짝 떼었다 다른걸로 부착하는 건가보죠?

 

 

▶ 구석구석 섬세하게 표현을 해두었어요.

물론 가까이 자세하게 보면 마감이 좀 별루였긴 했지만서도 전체적으로 규모나 모양 크기가 거의 흡사해서 놀랬답니다.

 

 

▶ 경복궁에 있는 인정전과 차이는 좀 있어요. 기둥들이 하나도 없구요.

기둥을 일부러 관람용으로 만든 것인지 몰라도 사극이 오래된 시점을 기준으로 촬영을 하니 그땐 없었나봐요

 

 

▶ 경복궁에 있는 사정전도 여기에 있구요. 왕의 남자에서 나오기도 했구요.

 

 

▶ 역시나 한참 공사중~

 

 

 

▶ 눈이 안좋은 건가 길이 안좋은건가 한참을 봤는데 벽이 기울어져 있습니다. ㅎㄷㄷㄷㄷ

 

 

▶ 디테일은 참 좋게 잘지어 놓았어요.

 

 

▶ 잠을 청하시는 아저씨의 발가락.;;;;;;

머 주말에도 고생하시는 건 알겠지만 일반인에게 돈을 받고 공개를 하는 곳이면 그래도 다들 와서 사진찍고 구석구석 구경을 할텐데 꼭 이렇게 계셔야 할지..... 쉬는거 가지고 모라곤 안하지만 차라리 이분들 숙소를 마련해주고 시원하게 쉴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어떨련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이런 풍경을 너무 많이 봐서 기분이 썩 좋진 않더군요.

 

▶ 별도 CG 처리가 필요없는 그시절 그모습 그대로....

 

 

▶ 일부러 찾아가시는 것은 비추해드리고 전북 고창,정읍,부안쪽 여행 가시면서 잠깐 둘러 보시는 건 좋습니다.

생각보다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일부러 추천을 해드리진 못하겠어요.

간만에 카메라 들고 촬영해보니 고장은 안났군요. 크하하하하...

진짜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게 EOS 100D 라도 하나 저렴하게 구매하던가 해야지 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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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츠 온천 유바타케 - 일본여행 #1

2014/06/19 04:25 PHOTO/탐방 / 여행


 

멀고도 가까운 일본..

요즘 방사능 문제 때문에 여행객들이 많이 줄어들기도 했지만 오히려 엔화가 싸져서 이를 틈타 여행을 예전보다 더 많은 한국 관광객들이 방문하지 않을까 싶다.

 

일본인들에게 3대 온천으로 손 꼽히는 쿠사츠 온천 유바타케다. 자국민들한테 가장 유명한 곳이지만 외국인들이 찾아가기엔 다소 힘들 수 있겠다

신칸센타고 JR열차 타고 버스타고 택시타고 등등등..

가는 길이 좀 어렵지만 한번쯤 가볼만한 곳!!

 

 

 

특히 쿠사츠 온천 유바타케는 굉장히 이쁘고 마치 외국의 마을을 꾸며놓은 듯한 느낌이다.

그 중간에 독특한 유바다케가 자리를 잡고 있는 일본 쿠사츠 온천

 

 

 

쿠사츠 온천 구석구석엔 족욕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그냥 발을 담그고 있으면 되는데 발이 굉장히 부드럽고 온천 동네다 보니 주변에 유황 냄새가 많이 난다.

 

 

일본 전통의 유바타케지만 모습은 쿠사츠 온천은 일본같지 않은 유럽풍의 느낌도 나는 묘한 곳~

또 한번 가보고 싶다.

 

http://eggbread.kr/220031524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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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시리즈 카나 V2 보급형 양손잡이 게이밍 마우스

2014/06/06 17:05 ---리뷰---/컴퓨터 악세사리


 

스틸시리즈 카나 V2 는 보급형 게이밍 마우스로 깔끔한 디자인을 토대로 양손잡이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실제 유져들의 피드백을 받아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깔끔하고 군더기 없는 디자인을 보여준다.

마우스를 선택하는데 있어 기준이 뭘까? 작은 마우스를 선호하다 보니 아직까지도 메인 마우스는 만원짜리 로지텍 무선마우스를 사용한다.

퍼포먼스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게임만 할 순 없잖아...

손에 착 감기는 것이 가장 편하더군.

 

 

손에 딱 맞는 크기가 가장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편안함과 장시간 사용했을 때 그립감도 고려해야지..

외국 마우스들이 서양인의 체구에 맞게 제작되다 보니 동양인에겐 다소 큰 마우스지만 편안함을 준다. 그리고 이전 마우스에 비해 작다

게임을 중시하는 분들이라면 다양한 메크로 기능과 설정이 가능한 스틸시리즈 카나 V2 한번 써보길 권장한다.

http://eggbread.kr/220018095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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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LG G3 괜찮군..

2014/06/05 10:14 ---리뷰---/스마트폰&태블릿


 

 LG G3 는 G2 or G프로2에 비해 큰 디자인 변화가 없다고 한다.

근데 내가 만져봤을 땐 변화가 크고 HTC 를 닮은 듯한 전면 투톤의 디자인이 오히려 많은 변화를 느끼게 해주는데 말이지.

무엇보다 G3 의 가장 큰 변화는 구글 레퍼런스 UX와UI 를 닮아 간다는 것이다.

 

나쁘냐고?

오히려 편하고 좋더만..

 

 

플립커버는 독특하다.

이전 배터리 커버와 플립케이스를 보여주던 그 어떤 정품 케이스보다 독특하다. 마치 호환용 케이스를 사용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배터리 커버 역할뿐 아니라 측면 베젤까지 보호하는 옆 라인은 신선하더군. 거기에 다양한 정보를 윈도우창을 통해 제공하는 것과 잘 어울린다.

 

 

 

카메라 기대는 크지 않았는데 측거점 보고 놀랬고 굉장히 빠른 AF 보고 또 한번 놀랬다.

LG 가 카메라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하는데 확실히 이전 LG 스마트폰에 비해 좋아졌어....

http://eggbread.kr/22002046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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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G502 게이밍 마우스

2014/06/05 04:26 ---리뷰---/컴퓨터 악세사리


 

다양한 게이밍 마우스들이 출시를 하지만 내겐 로지텍 G502 는 참 독특한 게이밍 마우스다.

많은 게이밍 마우스를 사용했지만 다가가는 방법이 전혀 다르다. 다양한 메크로 기능과 센서에 치중을 하는 다른 마우스에 비해

로지텍 G502 제품은 다양한 마우스 패드에 좀 더 최적화된 튜닝을 제공하니 말이다.

 

 

신선하다.

로지텍 잡지 않은 디자인과 튜닝을 하드웨어와 소프트 웨어 둘다 제공하니 말이다.

http://eggbread.kr/220019857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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