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아너5c FHD, 기린650 탑재 18만원 정도에 출시한다.

 

메이저 브랜드인 삼성과 애플 처럼 어느정도 디자인의 정체성을 보여준다면, 화웨이의 경우 매번 출시한 제품에 대해서 디자인의 변화를 크게 가지고 가는 특징을 보여준다. 이번 화웨이 아너5C 역시 전작인 4C 에 비해 확 달라진 디자인을 보여준다.

 

애플 아이폰5c 와 같은 디자인의 4C 였다면 이번엔 메탈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으며, 기린650 프로세서, 5.2인치 FHD 디스플레이, 2GB RAM, 16GB 내장메모리를 채용하였다. 또한 안드로이드 6.0 기반의 자체 UI 인 EMUI 4.1 을 탑재.

 

 

 

배터리 3,000mAh 와 VoLTE 를 지원하며 MicroSD 슬롯을 제공하고 있다. 아너5C 의 특징이라면 습하고 더운 지역에서 500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강한 내구성을 보여준다고 하는데, 습도에 강한 것이랑 내구성이란 무슨 차이가 있을까 싶다. 단순히 방수 기능을 탑재한 부분이랑 같은 맥락이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가격이 중요하다. 일반 버젼의 경우 899위안에 잡혀 있고, 듀얼 4G 제품은 999위안에 판매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