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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동의 없이 상반신 노출에 대한 SNS 보니


연예인, 혹은 공인으로서의 삶은 힘든 것 같다.

어떤 일이든 개인적인 희생이 분명 따르기 때문인데 느닷없이

곽현화가 실검에 뜨면서 아마 여러가지 얘기들이 나온 것 같다.


아무래도 촬영된 영화에서 곽현화의 동의 없이 상반신이

노출된 것에 대해 소송을 했지만 패소가 되었던 모양이다.





악의 적인 댓글들이 SNS 를 통해 참 많이 나왔다 보다.

그 누구보다 당사자가 더 힘들었을 텐데, 얼마나 많은 욕설과 댓글들이

많았는지, 실시간으로 곽현화가 직접 SNS 를 작성한 글을 보니 알 수 있었다.


본인보다 더 힘들었던 사람은 없을텐데 왜 이런 것에 까지 악플을 달까...






개인적으로 악플 다는 사람들 전부 싸잡아서 신고를 꼭 했으면 좋겠다.

힐링 하기 위해 바람쐬러 다녀오신다니, 악플 신경쓰지 말고 지금처럼 열심히

방송생활 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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